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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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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1년 05월 07일 (토) 오후 09시 38분 44초
제 목(Title): [센] 임삿갓 임태훈 오늘 역전홈런 맞았네.


 송지선인지 누군지.....참 대단하네. 아직 31살이면 결혼 포기할 나이가 

아닌데, 서갑숙처럼 그냥 시집갈건 포기하는 거야?

그 글에서는 남자가 일방적으로 자기를 덮친 것처럼 썼지만 실제로는 그게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아. 힘좋은 운동선수랑 몇번 즐기니까 완전 뻑 갔는데,

몇번 놀고 나서 남자가 자꾸 피하니까 빡이 돌았겠지.

'이 씨발놈이 날 버리고 딴 년들이랑 놀아?' 뭐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임태훈 정말 부럽다. 생긴건 순진하게 생겼던데 완전 동안의

카사노바네. 부러워 부러워.

그 어린 나이에 벌써 한참 누나뻘 여자한테 자연스럽게 자지를 빨게 하다니.

한편으로는 여자가 자발적으로 그렇게 해놓고 남자가 강제로 시킨 것처럼

썼다는 말도 있던데 여튼 자발적이건 강제적이건 중요한건 그 나이때 벌써 

오랄의 매력을 알고 있었다는 거지.

그래서 별명이 임삿갓이 되었음. 누가 지었는지 정말 걸작 별명이네.ㅋㅋㅋㅋ


나도 대학교 2학년때부터 떡을 쳤지만 그 때는 서로 아무 것도 몰라서 정말

개삽질을 했거든. 처음에는 너무 안들어가고 여자가 아파해서 '이거 혹시

 보지가 막힌거 아냐?' 이런 생각을 할 정도였음. 그거 가지고 막 싸웠지.

왜 안들어가냐, 니가 아프게만 하고 못하니까 그러잖아, 이러면서.ㅋㅋㅋㅋㅋ

나중에 보니까 둘 다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이었음.ㅋ


오늘 이대호한테 재역전홈런 맞고 패전투수가 됐는데 왠지 통쾌했다는.

두산이 진게 통쾌한게 아니라 임태훈이 졌다는게 약간 통쾌했다는 것임.

두산팬들은 오해 말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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