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6872ae5c0292d74b479acbf2cf228eee 날 짜 (Date): 2011년 05월 04일 (수) 오후 12시 48분 22초 제 목(Title): [작어] 캘리포니아 드림 혹시 유학 설명회 듣고 저 난리를 피우는 거 아니냐? 전문대도 못 들어갈 정도면 머리가 좀 많이 나쁜 케이스일테고... 사실 이쁘더라도 저쯤되면 키즈인과는 사고 알고리즘이 너무 달라서 살기 쉽지 않았을텐데. 어쩌면 카대 시절에 순진할 때 사귄 사람이 아닐까 싶다. 카대시절엔 별의별 전문대 출신하고도 소개팅을 많이 하지. 카대때 결혼한 사람들 와이프 보면 좀 안타까웠던 적이 많았드랬지. 괜히 와이프 욕하는 것 같아 미안한데 전문대도 겨우 나온 사람이 무슨 토플을 알겠어? 어디 아줌마들하고 유학설명회 듣고 조기 유학의 꿈같은 스토리를 듣고 동화 속에서나 나올 아늑한 생활에 대해 설명듣고 뿅 갔겠지. 토플 공부는 한국이 세계 최고로 가르칠 수 있는데... 미국 가겠다는 건 분명 저런 공주 된장병적인 상상이 결합되어 그런 것 같고.... 때리지도 않았는데...경찰에 신고해서 저렇게 한 건... 아무래도 자신이 꿈꾸던 생활과 너무도 다르기 때문에 어딘가에 탓을 하고 싶고 비난하고 싶지만 사회적으로 그걸 비난하기엔 역공이 들어갈 것 같아서 말도 안 되는 일로 남편에게 메세지를 전달하는 게 아닌가 싶네. 원래 여자들은 직접적으로 찝질 못 하고 주위로 빙빙 돌잖아. 하여튼 키즈에 올라오는 걸 보면.... 역시 결혼은 중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