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f677cd151429ca8b41f2e1ac73bbe7bc 날 짜 (Date): 2011년 05월 01일 (일) 오후 04시 44분 52초 제 목(Title): [쫄병] 떠받춰서 키워서 싸가지 없다는말 이거 잘 이해 안되지? 아이 본인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는한 절대 이해 못하는건데 내가 어릴때 전라도 옆집 새끼 말하는거 들었는데 걔는 아이가 나쁜짓했을때, 좋은 부모는, 아이를 안혼내고 나쁜부모는 아이를 혼낸다고 했음 ㅋㅋㅋ 내가 그때 4학년이었는데 이건, 뭐, 아이의 바램은, 나쁜짓하면 혼나지 않았음 하는거지만 그래도, 이건 뭐 5살짜리도 알수 있는거 아닌가? 나쁜짓하면 엄마한테 혼난다. 이건 상식인데 ㅋㅋ 전라도 인간 가족들이, 어떤 상태라는걸 알아야 한다 계네들은 가족끼리는 똘똘 뭉친다 ㅋㅋ 전라도 애들 가족중 애비나 자식이 남을 살인하거나 남을 얼토당토 안하게 사기를 처먹어도 계네들 가족 감싸고 보고, 피해자 가족 존나 모함함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