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내좆말자지) **5590 Guest Auth Key: 22b9aaf4ed2543b10d83cf85eae3fd31 날 짜 (Date): 2011년 04월 28일 (목) 오후 02시 47분 13초 제 목(Title): 진중권 유시민이 당장 손봐야 할 인물이 강기갑 노회찬 진중권 대충 이런데 그중 주목해야 할 인물이 진중권이다. 진중권의 출발선이 대강 유시민하고 엇비슷할텐데 유시민이 지금 칼의 숲과 피의 강을 헤쳐가며 치열하게 살고 있는 반면, 진중권은 지금 뭐하고 자빠져 있는건지? 유명인으로서의 인기를 살살 즐기면서 꿀같이 달콤하게 잘 지내고 있는데 저러고 자빠져 있는데도 꼴에 또 영향력은 좀 있어요. 저렇게 니나노 하고 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툭 튀어나와서 노무현 개새끼 이러면 그걸 다 받아먹어주는 진보를 자처하는 놈들은 여전하고. 진중권 같은 애들이 노무현을 적극적으로 인정해줘야 하는데 죽어도 그짓은 못하겠다고 하지. 오연호도 진중권과 같은 선상인데 오연호 손보는건 한참 나중에 해야할 일이겠고. 노무현 잘했다고 죽어도 인정은 안하면서 유시민한테 야권통합에 대해 까칠하다고 지랄 이 짓하면서 손학규 밑으로 대동단결, 오연호가 이 발광을 한다면 이건 결과도 별로 좋지 않을것이거니와 아주 비열한 짓이지. 손학규도 좋다는 놈이 노무현은 옳았다 말을 못하다니? 이게 비열하지 않으면 뭐가 비열한건가. 하여튼 신문에 기사나는대로 다 받아먹지 좀 마라. 누가 진짜 멍청한 인간인가. 본론으로 돌아가서, 진중권은 지금처럼 인기에 취해 사는거 자체가 죄악이야. 이 인간을 어떻게 좀 박살을 내야 할텐데 좋은 방법 없을까. 검투사가 원형극장에서 호랑이랑 싸우는데 뒤에서 손이 뻗어나와 검투사의 발목을 잡는 바람에 호랑이한테 잡혀먹었다면 검투사가 죽은게 호랑이 때문인가 발목잡은 손 때문인가. 호랑이 앞에는 나서지도 못하면서 검투사 발목만 잡는 진중권 같은 인간부터 정리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