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9f7eb3f140263b3d27a1623c884e782d 날 짜 (Date): 2011년 04월 28일 (목) 오전 10시 31분 35초 제 목(Title): [큰어] 소개팅해달라는 심리 후기 소설삘이 나긴 하지만 ㅋㅋㅋㅋ 집안에 청소해줬다는데서 감동먹었다는 건 좀 그간 외로웠나보네. 근데 그거 여자들이 흔히 쓰는 수법이걸랑. ㅋㅋㅋㅋㅋㅋ 미국생활하면서 그것에 속아서 결혼했더니 결혼 후에는 밥상 차려주기는 커녕 청소도 안 한다고 하더라. (전업주부가 저러니 말 다했지? ㅋㅋㅋㅋ) 자기는 완전 사기 결혼 당했다고 징징대던 아저씨가 생각난다. 그때당시 유학생이고 나이도 많고 외로워서 걍 사귀었던 것 같은데.. 그쪽 여자도 나이는 노처녀고 남자가 급한 상태여서 위장술로 연애할때는 집안 청소도 잘 해주고 이거저거 해줬다더라구. 겨우 그것에 감동먹어서 결혼했다는데... 나한테 신신당부를 하더라. 저런 것에 속지 말고 여자도 이거저거 살펴봐야 한다고... 자식때문에 꾸역꾸역 사는 것 같던데.... 저렇게 괴로운 얼굴을 하고 사느니..걍 이혼할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