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2f8a1cd066e0575a475eb5783b3a81f1 날 짜 (Date): 2011년 04월 23일 (토) 오전 12시 09분 53초 제 목(Title): [쫄병] 방사능 검출기좀 구입하고싶다 방사능 물질중에서 왜 요오드가 가장 무섭냐면 요오드, 세슘, 스트론튬, 플루토늄 이중에서 요오드가 가장 위험 다른건 인체의 구성물질이 아니므로 예를 들어, 포도당, 단백질, 칼슘, 비타민, 마그네슘, 칼륨 이런거라면, 1 빠따로, 자석처럼 사람몸이 흡수를 함 진공청소기처럼 요오드 역시 인체의 구성물질 이므로, 자석과 진공청소기처럼 물질을 빨아당김 그래서, 원전사고가 나면, 요오드화 칼륨을 반드시 1알 잡숴줘야 되 요오드를 인체내에 충만시켜야 하는법이지 흡수율로 따지자면, 세슘이나 플루토늄의 한 3억배는 될껄 먹을경우엔, 세슘이나 플루토늄의 경우, 인체내의 대장균 밭을 벗어날수 없을꺼다. 그래서 그대로 배설이 될꺼고 물론 방사성 요오드 1빠따로 흡수가 되지 햄스터 같은것들은 상대적으로 위장이 작아서 중금속 세슘이 내장을 뚫고 아래로 침전이 된것 같고 위장이 작다는것은, 그만큼 대장균의 개체수가 적고 대장균 콜로니(국가)이 작다는거지, 그러니 필터링이 떨어지는거고 그러나 호흡기로 세슘을 흡입했을경우는 답이없다. 그대로 폐에 흡착이 되서 평생 감마선 쬐면서 사는거얌 동네 참새들 다 뒤진건, 전에 비왔을때, 빗물이 세슘하고 요오드 다 바닥에 떨궈서 참새들 사는 지붕 같은데에 방사능 농도가 올라갔고, 방사능 비 맞고 깃털에도 축적되고 다 뒤진듯 지금 집들 지붕과 옥상에는 중금속 세슘들이 조낸 흩어져 있을듯 이거, 방사능 물질 없을때 자연방사선 수치를 알아야 나중에 검출기를 사더라도, 변화량을 알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