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392005470063efc323c0af3976e01986 날 짜 (Date): 2011년 04월 20일 (수) 오후 06시 57분 20초 제 목(Title): [쫄병] 시간당 시바트의 허구성 예를 들어 한대 맞으면 실신하는 핵주먹 타이슨의 펀치가, 오후 2시 30분에 6회 있었어 근데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렇게 6시간동안 또는 24시간동안 이렇게 시간으로 나누어버리면 타이슨 핵주먹 6회 나누기 6시간이면 시간당 1회 쳐맞는거 24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1/4회 쳐맞는거 이렇게 평균 통계를 내면, 데모크래시 적으로 공평하게 공산주의식으로 모두가 1/4회 쳐맞아서 타이슨 이 씹새 좆도 아닌 꺼벙이 새끼가 됨 그러나, 현실은, 오후 2시 30분에 핵주먹 6방 맞은새끼가 있다는것임 물의 경우, 무슨 0.1 밀리 씨밧 이건간에 그 세기의 방사선을 1년간 마셔도 아무 인체피해가 없다는건 정말 방사선이 그정도 세기만을 간접적으로 쐴때이고 즉, 우리가 물을, 하루에 1.5리터를 먹는데 예를 들어서 물에서 방사능이 0.1밀리가 나오면 1.5리터 물통을 달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하루에 10초씩, 10번정도 물을 마실때 방사선에 쬐는량하고 방사능 입자를 원자 1개를 물에 타서 마셔서 그걸 체내에 보관할때랑은 전혀 다른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