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cfe9633ceea89fa81ec53877f5dbf81c 날 짜 (Date): 2011년 04월 13일 (수) 오후 01시 40분 25초 제 목(Title): [쫄병] 나 진짜 무서운 새끼인거 같음 우와.. 내가 며칠사이에 느끼고 발견한건데 나 완전 미친새끼임 이새끼가 지 스스로도, 생각도 안가진걸 한 십몇일동안 내가, 내 자신이 아니었는데 생각도 안한걸. 이새끼가 단 몇분만에, 생각지도 않은 논리를 펴대면서, 옳은소리를 쳐 해대고 있음 내가 분명, 평소에 병신처럼 널널하게 있다가 딱 당면한 문제를 발견하고, 그 잠시 한 30분내? 그동안, 내가 전혀 생각도 못하고, 아 이제 끝이구나, 아 절망적이었는데 이 미친새끼가 금방 새로운 논리와 해결책을 대갈빡속에서 줄줄이 읊어데고 있음 씨발놈 그래서 씨발.. 정말 글을 썼더니.. 그게 맞음 오 씨발 그래서 씨발.. 존나 주위사람들을 자극해서 한데로 뭉치게 만들고 있음... 씨발 내가 지금 이러한 능력을 발휘하는데엔 꽁뭔~ 셤 공부가 큰 역할을 했고 거기서의 국사, 행정학, 행정법 공부가 가장 큰 역할이었음, 그리고 교육학 등등 내가 그 공부를 하게된, 신의 뜻은 지금 이 순간 내 역할을 다하라고 한게 아닐까? 하는 추측도 해봄 너거덜 이 세상 살면서, 한 20만명의 복지를 위해서 최 일선의 장군이 되어, 그들을 빛이 될 상황이 너거들 소인 잡배들한테 올것 같냐? 흠... 또 무슨, 방사능 드립질 하다가 온줄 알 놈들도 있겠는데 그런거 절대 아니거든 ㅋㅋ 걱정말고 아니면 무슨 빨갱이짓 하다 온것도 아니고 지능의 최고봉은 "통찰력" 이라는것임 즉 원숭이가, 위에 걸려있는 빠나나를 조낸 몇시간 몇일동안 못 쳐 따먹다가 바로 옆에 있는 의자나 나무상자를 밑에 데고 올라가면 따먹을수 있게 되는 그 변화의 상황... 이 상황을 "A-Ha" 라고 알아차리는 통찰력 이라고 하는것이다. "아 하" 효과 라고도 하지 나는 외계인 종자 및 북유럽 외계인 종자 유전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두개골 특성상) 난 저 통찰력 - 오류 수정 - 바른판단, 및 논리배열 및 비교, 논리적 판단, 그리고 대범한 도전과 모험성 이런게 엄청나게 강해 난 신인류지 한마디로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