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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6aa2dce81b4caf0fcdbee63a899e97cc
날 짜 (Date): 2011년 04월 11일 (월) 오전 01시 05분 40초
제 목(Title): [쫄병] NHDTA-048 미국 원정 노숙자야동


이 작품을 한참있어서야 보게되었는데

미국에 가서, 텐트치고 사는 노숙자 백인 아저씨와
졸래 상큼한 일본여자애 18살짜리랑, 하는건데

정말 잼나는게, 옆에 통역이, 일본여자애 말을
다 영어로 통역해주니, 대화내용을 다 알아들을수
있어서, 정말 잼났었다.

느낀건 뭐냐면, 미국인 백인들은, 노숙자라 할지라도
나이가 들었더라도, 52세인데, 한국의 교수나 석학 보다도
더 논리적이고 대화가 통한다는것이었다.

매너와 예절, 상대방에 대한 예의 등등 기본적인것은
다 갖추고 있다. 무슨 철학과 심리학과 박사는 되는것처럼

기본 인간예절과 상식이 몸에 베어있는게 미국인이다.

그러면서 든 생각은,

만약 그 노숙자가, 흑인이었다면? 논리적일수 있었을까?
흑인 특유의 슬랭과 헐렁댐, 냉소. 대충사는것. 등등

그리고 그 노숙자가 히스패닉이나 멕씩 이었다면?
히스패닉 멕시칸의 특유의  몰려다니는, 쥐 같은 성격
냉소, 회피 등등, 비꼼, 

여기다가, 앙글로섹슨의 전라도급인, 또라이 아이리쉬계열
이었다면 또 달랐을꺼다.

또는 동유럽 러시아계열도 열등하고,
이탈리안계열도 열등하고


그 백인 52세 아저씨를 보고 있자니,,
그 로마의 철학자중, 씨저가 원하는게 뭐냐 물어봤을때
"태양을 가리지 말라" 이런 말을 한 "디오게네스"가
떠올랐다.

이번 작품은, 설정이 아닌듯 하다.
정말 그 아저씨는 노숙자가 맞을것 같고

진짜 일본 고딩 먹을때 보니
오랄을 처음 당할때 진짜 진득한 소리
마치, 성모 마리아에게 구원을 받는듯한

시종일관 그 노숙자 아저씨는 구원을 받는듯한
신음소리들과 그런 감격을 느끼게 섹스를 했다.


대충 넘겨봤는데, 다시 대화내용들을 다 들어봐야겠다


진짜 그 아저씨는 하늘이 내린
몸보신을 다 한듯

이 아저씨 분량이 1/4정도 되고, 나머지는 흑인 등등 한테
박히는건데, 이건 좀 너무했다. 많이 늘어났을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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