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a25a1989deadfd98a64daaac8a8809d8 날 짜 (Date): 2011년 04월 07일 (목) 오후 12시 52분 11초 제 목(Title): [센] 희망제작소 박원순의 노동력착취. 아무리 그래도 저렇게 빡센 일을 시키면서 무급에 하루 밥값 5000원은 진짜 심하네.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43635 박원순인지 박원숭인지 해명글이 더 가관인데. http://www.wonsoon.com/2784?category=0 이렇게 남의 생각을 이해해주는 척 하면서 지 할말만 하는 인간들 많더군. 본인들은 이걸 노하우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말야. >그런 문제제기를 하는 사람 마음 100% 이해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어디 마음붙일데가 없는데, 직장 찾기는 어렵고 아르바이트 >하나 시원한데가 없는데, 희망제작소에서 인턴을 뽑는데 어떻게 돈한푼 안주고 >노동력을 착취할 수 있느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그런 분들은 정부.기업,가게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것과 비영리단체에서 >자원봉사하는 것을 분간 못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원봉사의 성격이 짙습니다. 어디 하루쯤 나가서 봉사하는 거랑 저렇게 뽑아서 일 시키는 거랑 같냐고. 저런 개소리에 속아서 좆빠지게 일하는 호구들이 있으니까 박원순같은 꾼이 설치는 거겠지. 어리숙한 사람들 등쳐먹는 짓은 종교단체만으로도 충분하지 않냐? 보니까 책까지 여러 권 쓰면서 희망제작소라고 떠벌리고 다니던데 희망은 힘없는 사람이 아니라 권력자들한테 주고 있는 듯. '씨발 이렇게 불만을 잠재우면서 마음껏 노동력을 착취할 수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