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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817231e7a2f441043c92b5a7a1d2b731
날 짜 (Date): 2011년 04월 07일 (목) 오전 08시 39분 20초
제 목(Title): [쫄병] 체르노빌 4월 25일=>5월축제


86년 4월 25일 사고터지고

체르노빌 바로 옆동네에 서기관이
5월축제, 5월초에 있었던거를.. 감행했지

이 상황이, 내가 3월 25일쯤 디스커버리 : 배틀 오브 체르노빌
을 볼때에, "아니 어떻게 사고가 났는데 축제를 감행하나?"

비논리적 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전국적으로 방사능 농도가 5배 7배로 증가추세인데
그 어떤 대처를 하지 않고 정부기관에서는

"인체에 영향없다. 미미하다." 이렇게 발표하고

서울시 교육청은 또라이처럼, "정부에서 안전하다고 발표한 이상"
"초등학교 휴교령은 절대 내릴수 없다" 이런 발언을하네

이제서야 체르노빌 사태가 이해가 되고

역시 실무를 겪으니까 이해가 빠르게 되는거야


그리고, 체르노빌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나라가
남부프랑스와 북부이탈리아인데

당시 프랑스 정부는 " 단 한톨의 방사능 물질도
검출되지 않았다" 라고 일관되게 주장했음

이것 역시도 이해가 이제 되가는 중이다.

지금 제주도에서는 빗물 리터당 방사성 물질들이
조낸 검출이 되는 상황인데

검출기가 있는 장소의 빗물에서만 검출이 되는건가?

검출기가 전국의 빗물중에 방사성 물질만 모은건가?

모든지역에서 내리는 1리터의 물의 양에서

저정도의 방사성 물질이 나온다는거 아닌가?

그렇다면 심각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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