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d3c9fab427be1b50f7250d68d3084344 날 짜 (Date): 2011년 04월 06일 (수) 오후 11시 16분 13초 제 목(Title): [쫄병] 방사능 비의 입자 농축성 대기중에 방사성 물질이 있을때에 비가 내리면, 빗물이 상공 1km 정도의 구름에서 낙하하면서, 그 공간에 있는 방사성 입자를 차곡 차곡 모아서 맨 밑바닥에 떨구어 씻겨내기 때문 그래서, 빗물 한방울에는, 1km 거리상의 방사성 물질을 모두 농축하고 있는것 이것을 군집적으로 확대하면, 상공 1km 대기중에는 방사성 물질이 0% 존재하게 되고, 넓게 확산되어있던 대기중의 방사성물질 전체가 모두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됨. 그래서, 내일은 지상의 방사능 세기가 조또 쎄질것으로 예상이 됨 옥상 방수나 제대로 해 놨으면 안심 황사때 비오고 난후 누런 띠나, 땟국물자국이 생기는것과도 마찬가지고 근데, 내일 방사능 비가, 상당히 쎈 방사능을 가지게 되는건 맞는것이고, 문제지만.. 근데 사람들이, 내일 비오는거만 경계하고 오늘 어제 엊그제의 대기는 아무런 경계를 안하는데 지금 지속적으로 대기중의 방사성 물질이 증가하고 있다고 뉴스에서 계속 나오고 있는데도 어벙하냐 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