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b635ed4fbd3229041f0ce7f8e8b3bd6f 날 짜 (Date): 2011년 04월 06일 (수) 오후 12시 35분 05초 제 목(Title): [쫄병] 다 필요없고 검출기만 있음된다. 그냥 이런 저런 개 소리들 다 필요없고 베타선 감마선 검출기만 있으면 된다. 알파선까지 감지되면 더 좋고 야후나 ebay 가니까 검출기가 많던데 대략 30~50달러의 저가상품에서 280달러 590달러선까지 ebay는 1:1 판매같던데, 개 돈날릴 위험이 많고 고등어를 사건, 뭘 사먹건간에 방사능 검출만 안되면 되는거 아닌가? 여러 화학물질의 경우 개인이 집안에서 검출하기는 불가능하지만, 방사능만큼 검출이 쉬운게 또 어디있나? 그런데 지금 상황이 검출의 yes / no 상황은 이미 지나간것 같다. 방사성 물질 채집기가 1m x 1m 가 안되는 망인데 거기에 요오드와 세슘이, 근처에 지나가면서 방사선 배출량을 감지한, 써베이 미터가 아니라 입자를 채집한 채집미터이기 때문에 1m x 1m 보다 작은 채집망에 시간당 몇개의 입자가 걸리는 상황이라, 지금 방사능 검출기를 가져다 대면 삑삑 안거리는 곳이 없을듯 즉, 지금 온천지가 방사선 (감마,베타선 천지일듯하다) 그럼 칼리브레이션이 가능한 검출기를 사야된다. 현재 농도를 무시하고, 더 쎈 농도에서 반응할수 있게 정말 검출기 가진놈 없냐? 인터넷 보니 몇명 구하던데 진짜 답답하네 난 다시마하고 미역을 넘 마니사고, 지금 정수기 필터구입비용만 10만원 깨지고 사재기를 좀 해놔서, 방사능 검출기까지 구입할 여력이 없다. 시발. 한 20만원 되면 사는데 해외사이트 믿을수가 있어야지 십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