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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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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1년 04월 06일 (수) 오전 10시 55분 38초
제 목(Title): 뒷끝정부도 좋을 때가 있네 ㅋㅋㅋㅋ



건사마에 대한 뒷끝을 결국 폭발시키는구나.

삼성 계열사 2개 동시 세무조사 ㅋㅋㅋㅋ

놈현은 S의 똥개였으니 다루기가 오히려 쉬웠던 것 같은데..

같은 재벌가 인맥이지만

다른 재벌이다보니 오히려 더 견제하고 여차하면 밟아버릴 수 있다는

경고까지 줄 수 있네.

건사마가 사면되더니만...너무 막나간 구석이 있지. ㅋㅋㅋㅋ

기업이 잘 나가는 것도 정권의 영향이 좀 있나봐.

지금은 개명박의 본거지인 현대계열사가 엄청나게 성장중이지.

놈현 시절때는 S가 존나 잘 나갔드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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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의 계열사 일제 세무조사에 대해 재계에선 이건희 회장의 "(현 정부가) 
낙제는 면했다"고 한 발언에 대해 괘씸죄가 적용됐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삼성그룹은 이번 세무조사에 대해 "정기 세무조사일 뿐"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하고 있고, 국세청도 극도로 말을 아끼고 있다. 하지만 이 회장의 발언 
이후 정부와 삼성그룹 간에 형성됐던 냉기류가 이번 세무조사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재계는 보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달 10일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서 현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 
"지난 10년에 비해 상당히 성장을 했으니 낙제점을 주면 안 되겠죠. 
흡족하다기보다는 낙제는 아닌 것 같다"고 말해 파문을 일으켰다.


 
▲ 지난 1월 24일 서울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열린 수출·투자·고용 확대를 
위한 대기업 간담회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최순호 기자 choish@chosun.com정치권과 정부는 이 회장 발언이 
나오자마자 부글부글했다. 여권에선 이 회장 발언에 대해 "이 회장이 청와대 
성적을 평가하는 채점자냐. 너무 오만하다"는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정부 
관계자들도 "삼성이 어떻게 컸는데, 그런 말을 함부로 하느냐"며 이 회장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노출했다. 수출을 많이 하는 삼성그룹이 정부의 고(高)환율 
정책으로 가장 큰 수혜를 누렸는데, 배은망덕하다는 것이다. 실제 환율이 1원 
오르내릴 때 삼성그룹의 영업이익은 수백억원이 왔다 갔다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와 정부, 여권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되자, 이 회장은 지난달 31일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위해 출국하면서 "내 뜻은 그게 아니다. 완전히 
오해하신 것 같다"고 적극 해명에 나섰지만, 정치권의 불만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는 "이 회장이 정치권의 반발과 
세무조사 등 삼성그룹을 둘러싼 미묘한 기류를 감지하고 도피성 출국을 한 게 
아니냐"고 말했다.


 특히 이번 세무조사는 일상적인 조사와 다른 몇 가지 특징이 보여, 정기 
세무조사라고만 볼 수 없다는 게 재계 해석이다. 국세청이 같은 그룹 계열사 
2곳(삼성중공업·호텔신라)에 대해 같은 날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 자체가 
예사롭지 않다.

삼성중공업의 경우 세무조사 기간이 105일로, 통상적인 조사 기간(2개월)보다 
훨씬 길게 통보됐다. 강도 높은 조사를 예고한 것이다. 서울청 조사2국에서 
세무조사를 맡은 호텔신라는 이건희 회장의 장녀인 이부진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재계는 이번 세무조사가 삼성그룹 최대 주력사인 삼성전자로 확대될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7년 정기 세무조사 이후 아직까지 조사를 
진행하지 않았다. 세무조사는 통상 4년 주기로 이뤄지고 있어,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세무조사 대상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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