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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659d17d0e3fbb6f66b7cb44aaeec40c6
날 짜 (Date): 2011년 04월 05일 (화) 오후 06시 04분 12초
제 목(Title): [쫄병] 육지생물 vs 바다생물 > 기형영향


육지생물은 강한 중력을 "다리"로 지탱하며

다리가 없으면 먹이를 구하지 못해서
바로 죽음으로 이어진다.

육지생물은, 지형지물 및, 후각, 청각 등으로
3D 지형을 이겨내야하기 때문에, "뇌"가 발달하여
과다한 산소와 체온유지를 필수로 한다.

그러나 바다생물은, 뇌가 거의 없어 체온유지가
필요없어서 산소요구량이 낮아서 생명력이 강하고

팔다리가 전혀 없더라도, 바다속에서 이동하는데
별 지장이 없다. 부력으로 중력이 상쇄되기 때문


예를 들어, 전복을 볼때. 그게 기형인지 정상인지
차이가 있나?

멍게의 경우 그게 기형인지 정상인지 별 차이의
실익이 없다.

개불 같은경우, 더 이상 기형으로 떨어질 나락이 있는가?

해안 근처 바닥의 주황색 스폰지 해면 같은경우
그게 방사능 괴물인지 정상인지 구분자체가 안된다.

해파리 같은 부유생물의 경우, 기형이 그 어떤 지장을 줄까?
어차피 떠다니면 그만이고, 플랑크톤이나 걸리는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으면 되고, 평균수명이란게 몇십년 이렇게
되지 않고, 몇년 못사는것들도 많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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