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565610cc519d9938686192f9b974eb27 날 짜 (Date): 2011년 04월 04일 (월) 오후 08시 31분 05초 제 목(Title): [쫄병] SBS 뉴스앵커 얘 재섭서질려고 얘가 메인앵커 되기 전에 토욜 일욜 뉴스진행할때엔, 굳은표정으로 냉정한 표정으로 뉴스 볼맛나게 진행하더니 며칠전부터, 아주 자상한 표정을 지을려고 하고 감정을 실어 넣고, 눈도 크게 떳다가 작게 떳다가 혀도 아주 살살 꼬아서 말았다가 폈다가 발음하고 전에 있던 개 재수없던 미친 씨발 엥커년이 옆에서 지도를 하는건지, 은퇴했으면 꺼질것이지 이래라 저래라 라고 하는건지 뉴스 시청율 떨어질까봐, 개 생쑈를 하는건지 진짜 한심하다 YTN 박신윤이나 YTN 뉴스 진행하는 앵커들이 자상한 엄마처럼, 눈도 씨발 부라리게 크게 뜨면서 눈속에 자지라도 들어갈듯 눈 벌려주더냐? 씨발 눈깔이 벌렁 벌렁 거려.. 얼마나 자상하게 보일려는지 뉴스를 하면서 세상을 포용해, 엄마냐? YTN 이나 MBN 뉴스 진행하는 여자 앵커들 보면 무표정으로 냉정한 표정으로 뉴스진행하는데 뉴스 진행하면서 실실 쪼개고 자상한 표정, 모든걸 다 포용하듯이, 감싸주듯한 표정으로 좆같이 뉴스 진행하고, 씨발.. 뭐 뉴스 시청자들을 무슨 어린이집 애새끼 다룰때 표정으로 뉴스 진행하고 와 그 SBS 전 엥커년 뉴스 그만둔다음에 10년 짜증이 확 가라앉는듯 하더니 지금 바뀐년이 갑자기 전에있던 엥커년 화장도 따라하고 말하는 투까지 고대로 따라할려고 하네 이거 정말 광끼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