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a33c046604b0ca5b603c709ba21751c5 날 짜 (Date): 2011년 04월 03일 (일) 오전 07시 55분 10초 제 목(Title): [쫄병] 방사선 검출기 가진 일반인 없나 이거 걍 깡통 팔아도, 방사선이 검출되는지 안되는지 확인할 길이 없지 않은가? 주변에 방사능이 없다면, 검출이 안되는것이고 기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안하는지 알길이 없다. 전국 12곳에서 세슘과 요오드가 검출되는 이 상태에서 뉴스보니, 검출장비들 보니까.. 한 1m^2 도 안되는, 먼지수집판을 털어서 하던데 한 50cm x 50cm 정도 되는 먼지수집판인듯 여기에 세슘과 요오드가 포착될 정도면 이미 서울이나 전국 어디든지, 가정집 정도의 면적이면 세슘과 요오드 원자 한개정도는 있다는 얘기 아닌가? 그렇다면, 질량보존의 법칙, 물질보존의 법칙에 의하여 지금, 방사능 검출기를 가지고 집안 구석 구석을 탐지하면, 방사능이 검출된다는것인데 정말 한국엔 개 병신 양아치 새끼들만 있나 방사능 검출기 가진 새끼라면, 한번 검사해보면 방사능 나올텐데 수돗물에도 세슘이 있다면 집에 정수기 필터에 세슘이 저항때문에 몇개는 걸릴텐데 정수기가, 가장 좋은, 증거자료가 되겠네 난 필터가 6개니까 방사능 검출기 대보면 방사능 나올지도 모르고 뭐 무엇보다, 자신의 몸에 대보면 세슘을 먹었다면, 감마선은 투과력도 강하고 비행거리도 20미터니까, 검출이 될듯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