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021d23e260f189b37d5a7919db893d04
날 짜 (Date): 2011년 04월 01일 (금) 오전 08시 34분 28초
제 목(Title): [쫄병] 방사능기준치 미달=먹는량 아님


현재의 "방사능 기준치 미달"의 의미는

먹었을때 체내축적상의 "기준치 미달" 이 아니라

주변에, 세슘, 요오드가 적정량 있을때에
세슘 요오드가 방출하는 감마선의 량, 즉 쬐는량에 의한
"기준치 미달" 임

예를 들어, 우리가 절대 먹지 않는, 벽돌이나, 나무에
세슘/요오드 원자가 3천개정도 있을때..
거기서 방출되는 감마선에 쬐이는 양은, 전혀 건강에
해롭지 않고, 1년간 쐬이는 자연방사선에도 못미침

그러나, 우리가 먹는, 고등어에, 세슘/요오드 원자가
1개라도 있을경우, 이 고등어를 우리가 집에 걸어두고

그 고등어에서 세슘1개에서 나오는 감마선에 쬐이면
한 1억년은 쬐어야 건강에 조금 해로운 정도

하지만, 그 고등어를 먹어서, 세슘이 인체내에 축적되면
좆돼는것임


전부터 내가 계속 말하는건데

방사능 쬐는양과, 먹었을때 체내에서 감마/베타/알파선
배출하는것하고는, 전혀 다른차원의 문제라고


체르노빌에, 원전 옥상에 흑연에서 몇분만에 사람을 죽일수
있는 15롼젠(뢴트겐)의 방사능이 있었는데

이때 30kg 정도 납 방호복 입고 30초에서 1분정도씩
2삽 푸고, 3천명이 일했다던데
이때, 30초동안 2삽 푸면, 손에 힘이 없었다고함

이미 방사능 물질은, 끈끈이 액체로 달라붙어서
비산이 안되는 상황이고, 여기부터는 방사능은 흡입의
문제는 거의 안생기고, "쬐는양"만 문제가 됨

문제는, 감마선/베타선/알파선 이.. 물질들을
아이어나이즈(이온화) 시킨다는것인데

흡입하는 공기역시 이온화된 공기를 마시게 되지
이온화되면 어떤 현상이 생기는지는 아직 검색안해봐서 모르고

이 방사능 물질이 체내에 들어오면
몸속 물질을 이온화시켜버린다고 하는군 지속적으로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