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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89c0b95e4de0c72c66250725ba020be6
날 짜 (Date): 2011년 03월 31일 (목) 오후 01시 36분 06초
제 목(Title): [쫄병] 디스커버리:배틀오브체르노빌 이거 


처음 사고 터지고 고르바초프는 48시간동안
제대로된 정보를 받지 못했다고 하네

그래서 KGB 한테, 체르노빌에 있는 과학자와
군인, 그쪽 자치정부 서기관 등등을
감시하여 자신에게, 바로 뒤로 정보를 보내달라고
명령함

사고후에 과학자들은 6개월후에 재사용 생각도 했다고함

86년 4월 25일 체르노빌 사고
사고주변 도시의 자치장에 해당하는 서기관은 5월축제를
감행, 이 축제사진은 쏘련 자료에서 완전 삭제되고
사진가의 자료만 남음, 그 서기관은 자살함.

이렇게 서양인은 종교가 있고 양심이 있어


프랑스는 대기중에 방사능 비가 내려도
방사능이 없다고 부정했다고 하더군

와 지금 이거 보고 있는데.. 지금 한 1/3봤는데...


고르바쵸프 이사람이 진짜 신 인것 같다.

서양인들은 책임감이 있는것이지


글구 첫날 출격때 핼기 110번 비행
다음날 300회 비행해서.. 납과 붕소를 떨어뜨리고

이게 2차대전 보다 더 규모가 큰것이
일류 헬기 조종사 600명이 방사능병으로 사망했다더군

체르노빌 원전 상공은, 방사능 치사량의 9배였다고함
곧바로 병원에 이송된 헬기 조종사들은

진짜 건강해서, 서로 농담도 하고, 자신들이
매우 건강한줄 알았다고 함, 근데 나중에 간디 처럼
깡마르고 뒤져가니까, 완전 표정 개 절망..


글고, 첫날 화재시 출동한 소방관들은, 그날 방사능 피폭으로
몇명이 뒤지고, 나머지들도 다 한달내에 다 뒤짐


글고, 체르노빌 예비군 대령 및 군인들은
원전사고후에, 도시를 돌아다니는데 혀에서 쇠맛이 낫다고 함
방사능은 맛이없다고 했는데, 쇠맛이 낫다고 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요오드131의 맛이었다고 함


소방관들이 뿌린 물이 원전 지하에 있어서
멜트다운시 이 물과 만나면, 핵폭발이 일어나서
유럽 전역이 죽음의 땅으로 되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원전 지하의 물을 빼는데 이들이 
영웅 되었다고 하고,

그다음에 수천톤의 납을 투하
납이 연쇄반응을 줄여줘서 온도도 떨어뜨리고
녹은 납이 쏙쏙 들어가서 잘 메꿨지만

납증기가 올라, 원전 주변 지역의 어린이들은
납중독이 되었음



이 모든 상황을 봤을때

원전사고에서, "기술적" 문제는 전혀 없었다는점

모든 문제는 행정적인 문제임..


이 행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유일한 수단은

"종교" 임



기독교만이 유일하게 이 모든 문제를 풀수가 있어

"기독교" 를 믿음과 동시에..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라고
인정하고, 인간은 불신의 대상이 되거든

그러므로 모든 사고와 문제를 해결가능하게 되는거지


일본의 지금 모습을 봐라,
인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그 어떤 문제해결이
되고 있질 않지


좌빨 빨갱이들 역시, 믿음과 신뢰의 사회잖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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