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98d5491eb1543cf1dae8ecf289be7c1e 날 짜 (Date): 2011년 03월 31일 (목) 오전 11시 44분 55초 제 목(Title): [쫄병] 플루토늄이 가라앉는다? 바닷물속에는 마그네슘, 칼슘, 금, 은, 철, 구리 등등 H2O 보다 무거운 물질들이 녹아있고 소금이라는 NACL도 녹아있다. 즉, 바닷물은 H2O가 아니란점. 3.5%인 NACL에 의해, 바닷물을 마시면 사망하고 철이 녹아내리고, 바닷물은 이세상 그 어떤 물질을 다 부식시킨다. 바로 3.5%의 NACL 때문임 제발, 깡무식한 공돌이 박사들같이 "무거워서 가라앉는다" 이런 소리좀 하지 말길 부분의 합이 전체가 아니고 세상이 Linear 리니어 라이니어 하지 않잖냐 플루토늄이나 그 외 어떤 물질이든지 바닷물에 유출되어 100% 가라앉는다면 바닷물은 NACL을 제외한, 그 어떤 물질이나 생명체도 없는, "순수" 그 상태여야만 한다. 역삼투압 정수기가 따로 필요없는 "증류수" 상태여야한다 바닷물이 "순수" 상태이면, 그 어떤 생물도 살수가 없다. 생물이 산다는 것은, "플랑크톤"이 있다는것인데 이 플랑크톤의 밀도가 엄청나다. 알파선을 방출하는 플루토늄이 누출되면, 일단 플랑크톤들이 이것을 섭취하고 섭취라기 보다는 필터링이 되어 흡착이 되고 사망한 플랑크톤을 그 위 포식 플랑크톤 및 유충들이 먹고 그위 그위 모든 생물이 이것을 먹게된다. 밑바닥에 가라앉은 플루토늄도 녹조류, 그외 유충, 플랑크톤이 섭취하고, 모든 생물이 연쇄적으로 플루토늄에 오염이 된다. 바다생물은, 육지생물보다, 생명력이 엄청나게 강하다. 바다에는 여러종류의 감염세균도 없을뿐더러 일단 부력에 의해 떠다니기 때문에 이동성도 육지생물이나 하늘을 나는 조류보다도 더 효율이 높고 광범위하다 바다생물은, 뇌가 거의 없어, 생명유지에 그 어떤 에너지가 거의 필요치 않다. 그러므로 생명력이 엄청나게 강하기 때문에. 체온유지가 필요없어서 방사능 오염이, 육지생물보다 광범위하고 오랫동안 확산이 될수가 있는것이다. 이래서 세계의 경찰국가가 필요한것이고 이번에 미국은, 일본을 전쟁없이 약화시키기 위해 가만 놔둔것 같다. 하지만, 쿠로시오 해류는 전부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연안으로 흐르는데 그래도 미국은 동부 해안, 대서양과, 남반구 태평양을 믿고 가만 있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