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a9f3035f47f5e889c95810866b69bd81 날 짜 (Date): 2011년 03월 29일 (화) 오후 10시 03분 07초 제 목(Title): [쫄병] 자꾸 방사선을 "쬐는양" 으로 설명_ 방사선을 왜 자꾸 쬐는양 만 따지냐 방사선을 내는 방사성 물질이 체내로 들어오는걸 지금 문제삼는거지 아 근데 실수한거 같다. 지금 대기중 요오드131이 엄청나게 많을텐데 요오드화 칼륨 샀어야 했다. 그거 100mg 먹으면, 한동안 갑상선에 요오드 131축적 불가능인데 이미 3월 15일경에, 발빠른 아줌마들, 애 키우는 애엄마들중 빨갱이 아닌 사람들은, 요오드화칼륨 다 구입했더군 그거 가족들 다 먹여주고.. 생각 참 빨랐고, 바람직했던거지 요오드 먹어놔서, 요오드131 하나도 축적 안되었겠네 이미 23일부터 검출되었으니.. 지금 29일이면 씨발 6일이나 요오드131 체내 축적이네 아 오늘 모발영양제 한알 이제서야 먹었는데 2알 먹어야 225mcg 인데... 한알 먹었으니 112mcg네 mcg = 마이크로 그램... 즉. 0.1mg 먹은거지 근데 플루토늄이 알파선을 방출하는데 알파선 비행거리가 3센찌 라는데 이건 무슨수로 검출하지? 3센찌마다 센서를 달아야 하는거아냐 이것을 검출할려면, 한반도 400km 를 3센치로 나누면, 수백개 수천개 나올거고 대기중에 플루토늄 분자 수천개는 되야 검출이 된다는거 아니냐 뭐 대충 씨부린거지만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