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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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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1년 03월 29일 (화) 오후 06시 54분 57초
제 목(Title): [쫄병] 쿠키 방사능 농도를 모르네


생각 못하는 공돌이 부류라 그런지

혈중 알콜농도에서의 그 농도의 경우에는

예를 들어, 청산가리의 농도같이, 미량이 있을때엔
인체에 해가 전혀 없지만,

어느 농도 이상이 증가하면, 독이 되는류의 것들이

"방사성 물질" 이 아닌 그 모든 독소들이고



이 지구상의 그 어떤 방사성 물질이, 혈중알콜 농도처럼
어느정도까지는 괜찮고, 어느 이상부터 안좋은가?

예를 들어, 알파선을 배출하는, 플루토늄 분자 1개가
뇌에 들어와 있으면, = 안전한거고
즉, 그 어떤 세포 손상을 안주고

풀루토늄 분자 30개가 뇌에 들어와있으면 =
데모크라시의 원리에 따라, = 같은 알파선이지만
약간의 세포 손상을 주고


플루토늄 분자 3000개가 뇌에 들어와있으면
요건 좀, 인간적으로 노력을 인정해줘서
같은 알파선이지만 = 약간 이상의 세포손상을 준다?


방사성 물질의 분자 갯수에 상관없이
플루토늄 분자 1개가 들어와서 알파선을 방출하면
그 세포는 바로 죽는다

그러나 세포는 죽으면 재생을 하지

이 속도의 한계점을 넘느냐 마느냐의 문제고
핵심 장기의 세포에, 데미지를 주느냐 마느냐의 문제이지

"농도"나, "세기" 의 문제는 전혀 아니거든


방사능 물질도, "농도" 나 "세기" 를 언급할 필요가 있는
경우는,  딱 한가지 경우

즉, 10 시바트 방사능에 노출되면, 2일이내에 사망하고
5시바트에 노출되면, 일주일 한달내에 사망하고

이런경우엔, "농도" 와 "세기"가
혈충알콜농도에서처럼, "농도" 와 "세기" 가 되는것이지만


그외의 경우에서는, "농도" "세기"를 
방사선에 언급할 적절한 대상은 절대 아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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