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7a5568a6e2615fa2fe89c7c09eb68fe0 날 짜 (Date): 2011년 03월 29일 (화) 오후 12시 03분 48초 제 목(Title): [쫄병] 방사능 검출기, 바닥에 있지? 글고 아직 한국인들이 '공과 사'를 구분못하고 감상적인것이.. 한양대 방사능 검출기는, 편서풍이 부는 고공 40km에 있는게 아니라 우리 길걸어다니는 바닥에 있어 서울대 시험문제는 존나 잘보는 새끼들이 생각을 못하는것이 한양대에서 검출이 되었으면, 동네 길거리에서 검출된것이지 한양대에는 양반과 박사들이나 대학생만 다니는곳이라서 서민사는 동네엔 방사능 검출이 안되는건가 그리고 북한핵실험 감시를 위한, 한국 동부 산악지대 강원도에 설치한 방사능 검출기하고는 서울과는 관련이 없나? 그리고 방사능의 세기가 약하면, 밧데리에 전기가 3%정도 남아있어서, 약한건가? 밧데리에 전기가 90% 충전되어있으면 위험하고 방사능의 세기가 약하다는것이 방사성 요오드131 분자 1개가, 방사선 1개를 방출한다는건지 방사성 요오드131 분자 10개가, 방사선 10개를 방출하면 방사능 세기가 강한건지 방사성 요오드131의 배터리가 약해져서 방사능을 방출하면 방사능 세기가 약해진건지 즉, 배터리가 약해진 요오드131 분자 1개가 갑상선에 축적이 되면, 건강하지만 배터리가 강한 요오드131 분자 1개가 갑상선에 축적이 되면, 갑상선 암에 걸리는지 아니면, 요오드131 분자 100개가 모여있으면 방사능 세기가 강해지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