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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6ac3d96602d595b3e6758e1c23c3433e
날 짜 (Date): 2011년 03월 27일 (일) 오전 08시 37분 31초
제 목(Title): [센] 큰어 정신나간 선배.


 나는 딸을 낳으려고 하나 더 낳은 경우. 첫째가 딸이었으면 하나만 낳았을겨.

(진짜로) 그래서 둘째 가졌을 때는 sex가 뭔지도 확인했지.

내 딸은 남자 애 바라는 집안 따위에는 절대로 시집 안보낼 생각.ㅋ 

장래 시애미될 여자가 아들 어쩌고...........씨부렸다가는 가차없음.



첫째 낳을 때 산부인과에서 만난 모 시어머니가 참 가관이었는데, 사람들한테 

아들을 낳아야 된다고 일장 연설을 하더니 며느리가 딸 낳았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없이 집으로 고고씽.

그 며느리가 당시 33살로 나이가 좀 있었지. 이미 딸이라는 판정을 받아서 한 

번 중절도 했다는데, 이 번에는 아들이 부정탄다는 이유로-_- 결사반대를 해서 

성별확인을 안했다네. 안한게 아니라 안가르쳐준 거겠지.

불쌍해서 병원 나갈 때 그 며느리한테 애기 인형 하나 사줬는데, 진짜 펑펑 

울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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