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3b58246bbaeac1a5c453e313e23af74c 날 짜 (Date): 2011년 03월 18일 (금) 오후 11시 20분 18초 제 목(Title): [쫄병] 소돔과 고모라와 윤리와 정의 그간 수 많은, 입/주둥이 산 빨갱이 교수놈들과 빨갱이 문학가들이 질타한 소돔과 고모라의 윤리문제 이 모든게 원전사고에 대적할수가 있는가? 미국 및 서양이 논리가 발전하고, 실천위주의 성인 성숙사회가 된것과 동양의, 유아기적, 땡깡부리는 동자귀신들린 미숙한사회와의 비교가 바로, 위험이 닥치고 그것을, 본인들이 해결하는 위치에 놓여있는가 이 문제인데.. 이것은 인간의 행태를 결정 예를 들어, 엄마년이, 아기에게 닥치는 모든 상황을 엄마가 해결해주면 그 "아이"는 존나 땡깡쟁이가 된다. 닥쳐오는 상황을 아기가 스스로 해결하게 되면 즉, 엄마년이 해결안해주면, 아기는 철이 빨리 든다 마찬가지로, 핸국(조셴) 은.. 중국의 속국/종속국이 되어 전쟁이나 실질적 위협에서 반세기 이상 놓여있으면서 땡깡문화가 유전자 깊이 박혀졌고 일본역시 태초이래 선사시대 이래로, 외세의 침략을 받아본 역사가 없었기 때문에, 같은 유아기, 쌍성(조셴과) 열등나라가 되어 버렸다. 즉, 일본인이 단합이 잘되는것은 어린애를 키울때에, 열등한 아이들 사이에서 한 아이만 칭찬을 해주면, '우쭐감" 으로 인하여 잘하게 된다, '갈등' 의 해결에서도, 외부의 '적' 이나, 외부의 '병균' '혐오" 대상을 만들게 되면, 내부는 잘 단합되고 결속된다 이런것은, 매우 유아기적인, 인간 칸츄로올 방식에 해당 일본인들의 기본 정신 원동력은 내가 아무리 개새끼 소새끼가 될 지언정 "조센징 새끼들 처럼 병신될순 없지" 이런 생각으로 열심히 산다 고난이 닥쳐와도 "죠쎈찡 새끼들도 사는데, 내가 못살 이유는 없지" 이런 정신적인 응원력으로 사는게 일본인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