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3278f72a65d7823e843de1a1cd576247 날 짜 (Date): 2011년 03월 18일 (금) 오후 05시 58분 41초 제 목(Title): 큰어 최악의 ㅈㅅ 썅년 펌글은 아마도 소설이거나 과장과 왜곡을 심하게 가미한 경험담이거나. 술집여자나 막장 재벌 3세녀도 그렇게 막나가지는 않음.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을 할지 몰라도 펌글처럼 앞에서 대놓고는 안그러지. 일전에 마눌이랑 마눌친구랑 전화하는거 스피커 모드로 해놓고 나도 다 들었는데, 마눌친구가 선 보고 와서 기분을 조진 상황. '야, 돈이 없으면 겸손하기라도 해야지! 디게 재수없더라. 니 남편(나)도 결혼할 때 돈은 별로 없었잖아. 그래도 자기 와입한테 돈 갖다바칠 능력과 양심은 있는 '놈' 같아서 반대 안한건데.'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마눌이 내가 저 이야기를 다 들었다는 이야기를 해주니까 죽으려고 했다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