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내좆말자지) **5590 Guest Auth Key: fd140b6d01898b24122db178a4efcf1d 날 짜 (Date): 2011년 03월 15일 (화) 오후 05시 17분 47초 제 목(Title): 이제 목숨걸고 제비뽑기 해야할거 같은데 다들 비슷하게 판단하겠지만 돌아가는걸로 봐서는 슬슬 목숨을 건 제비뽑기를 해야하게 될거 같은데... 생각만해도 눈물이 핑 돈다. 누군가는 근접해야 하는 상황이 온거 같은데... 상상만해도 소름이 끼치는구나. 그런데 근접해서 몇시간을 작업할수 있는지? 몇분도 작업못할거면 그건 진짜 개죽음이고. 그래서 제비뽑기 안할려나? 내가 소설을 쓰는건가. 깨져서 새고 있다며. 저절로 붙을리는 없고 결국 사람이 가야하는거 아닌가. 차마 언론에서는 그렇게 말할수가 없을거고. 어휴 끔찍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