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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5bebc3ac5730921bc8904785eb9b021b
날 짜 (Date): 2011년 03월 13일 (일) 오후 11시 46분 22초
제 목(Title): [쫄병] 생명체의 에너지 = 귀신적


예를 들어 갓태어난 애완동물 강아지 같은것을 봐라
강아지의 털, 발, 피부 눈 등등.. 모든 것들이, 생명이
살아숨쉰다. 

투입된 에너지와 자원 양에 비해, 그 출력이 너무 높다


이러한것은, 곤충들도 마찬가지.

모기알에서 깨어난 지렁이나, 파리애벌레에서 깨어난 지렁이 등등


생명에너지는 물질에너지 라기 보다는
어떤 귀신적인 무언가 다른 에너지가 있다.


그리고 나이들어 노화가 되어 죽어가는 현상을 살펴보면

일단 자원활용을 거의 못하고
그 이유가, 소화기관이나 장기의 성능이 떨어져서 라고 보기가
어려운것이

왜 성능이 떨어지느냐? 이다.

더 좋은 자원, 수리하려는 노력이 있음에도 왜 장기는
좋아지지 않는가?


여기는, 무언가 귀신적인 "생명에너지" 와 관련이 있는것이다.



어항 수족관 하는사람중에 블로그를 보면
이끼를 키우는 사람이 있는데
이끼의 종자를 어디서 구해오는게 아니라

자연발생? 하거나 새우같은것을 키우면
새우의 몸에 기생하던 이끼가 번식을 하는것 같은
느낌이었다. 제대로 보진 않았지만

내 느낌이 맞을것이다.

단지 그 새우의 몸에 기생하던 이끼가 거대한 수족관 전체를
녹색으로 이끼 범법으로 만든다는것인가?

아니면, 자연발생을 하는것인가


이 이끼와 곰팡이가 바로
지구를 거의 지배하다시피 하고 있고
이들이 바로 귀신의 기본 체(constitution) 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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