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c7c7dbf2203f41a674e0f1a43297e956 날 짜 (Date): 2011년 02월 25일 (금) 오후 12시 48분 05초 제 목(Title): [큰어] 마눌과 냉전중 존나 웃긴다. 남자는 밖에서 돈버느라 질질 싸고 있는데... 여자는 대학교 방학때나 할수있는 폐인 생활을 계속 즐기고 있다니.... 요즘 취집이란 말이 절대 틀린 말 같지 않음. 남자한테 얹혀서 팔자좋게 살자는게 취집 아니겠어? 어차피 부부도 계약관계잖아. 하나의 조직으로 볼 수 있고. 남자가 경제를 책임지면, 여자는 가정을 책임지는 거 아니냐? 조직에서 자기 역할에 태만하면 존나 화딱지 나지. 카드를 쥐어주며 백화점에 보낸다? 가정 거덜낼 일 있냐? 남자는 하루종일 돈버느라 죽을 맛인데 혼자 쇼핑하면서 기분전환하면서 놀겠다고? 웃기는 일일세. 그리고 그게 왜 남자가 찌질한거야? 여자 기분 맞추어주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하여튼 키즈 남성들은 일등 신랑감은 맞는 것 같아. 기꺼이 여자의 봉이 되어주니...ㅋㅋㅋㅋㅋ 대학때 버릇이 역시 계속 가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