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f13e5b3b90545ddf91756527926aa2d9 날 짜 (Date): 2011년 02월 22일 (화) 오후 12시 33분 00초 제 목(Title): MBC가 어쩌다가 저래 망가졌지? 한때는 예능도 괜찮았고 뉴스도 볼만했는데..... 이젠 볼게 없어지네. 아나운서 1명 뽑는데 슈스케 방식으로 선발을 한다는구만. 야들 엠넷에 원수진 일이 있나? 왜 이렇게 슈스케 따라하기를 하는지.... 아나운서는 대본대로 걍 읽어주는 역할 하는 게 다잖아. 특별히 대가리에 든게 있는 것도 아니고 얼굴은 전면성형하고 아나운서 학원다녀서 읽는 법 좀 익히면 이후엔 운빨 아닌가? 혹시나 다 줄 것같은 여자만 뽑아주는 걸까? ㅋㅋㅋ --------------- MBC 새 예능프로그램 '신입사원'이 지원자들의 집단 반발을 사고 있다. 지원자들은 20일 진행된 1차 카메라 테스트 후 포털 사이트 취업 카페에 '우려가 현실이 됐다'며 비판글을 올리고 있다. 특히 무리한 진행 스케줄이 도마 위에 올랐다. 무려 5509명이 지원했지만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테스트를 하루 만에 끝냈다. 한 시간에 600명 꼴로 테스트한 셈. 27일 첫 방송에 맞추기 위해 테스트를 날치기했다는 비판이다. 한 지원자는 '오래 본다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1시간에 600명을 본다니 말이 됩니까? 전 질문 하나 받고 내려왔습니다'라며 지적했다. 개인사에만 초점을 맞춘 질문들도 지적받았다. ''슈퍼스타K' 오디션에 온 것 같았다. 감동을 위해 억지 질문을 짜내는 듯 한 인상을 받았다'고 댓글을 남겼다. 방송 출연을 후회하는 후기도 속출했다. 한 지원자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지원했지만 후회한다. 작가에 이끌려 인터뷰까지 했지만 제발 방송에만 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며 글을 남겼다. '신입사원'은 이미 지나치게 엄격한 지원서 작성으로 지원자들의 사생활 침해로 '노예 계약서' 논란을 부른 바 있다. MBC가 창사 5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으로 마련한 '신입사원'은 27일 첫 방송을 내보낸다. 우승자는 실제 MBC 아나운서로 활동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