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0056071172891920c4731355ce50aab6 날 짜 (Date): 2011년 02월 20일 (일) 오후 07시 57분 31초 제 목(Title): [큰어] 온세텔레콤 이미 그걸 추천한 사람도 어느 정도 위험성을 이야기했잖아. 하지만 자신은 위험을 감수해도 수익을 생각하면 기대값이 높기에 4천만원인가 투자했다고.. 그래서 몇몇 사람이 심심해서 몇만원 투자한 기록도 있고 ㅋㅋㅋ 기본적으로 온세텔레콤은 한탕 먹고 튀겠다는 사람들이 모인곳이야. 작전세력이 어디선가 호재에 대한 광고를 치고 강하게 사들이면 멍청한 개미들은 아싸하고 추가 매수하고 나중에 작전성공하면 작전세력의 돈이 아닌 개미의 돈으로 막무가내로 올라가지. 그때 작전세력은 타이밍재다가 한번에 싹~ 돈을 빼지. 여기서 개미가 노리는 건 자신도 작전세력과 얼추비슷하게 돈을 뺄수 있다는 도박성 심리가 있다는거야. 사실 온세텔레콤의 주가는 실적으로 가는 게 아니라 작전세력의 마음에 달려있는 것이기에 그게 언제 오를지 알수도 없는거야. 그저 작전이 있을 것 같으니 타이밍을 계속 봐두었다가 적당히 먹고 빼겠다는 심리가 강한거지. 이미 전저점을 터치하고 역대 최하점에 가까우니... 지금 투자하느냐 아니면 진정한 동전주가 됐을때 투자하느냐... 그건 작전세력이 언제 가격을 끌어올리느냐에 따라 다른거지. 작전세력과 내통하지 않는 한 그걸 알수 있는 방법은 없는거고 딱히 관심두기엔 최고로 위험한 주식이 아닌가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