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2319b302458dbf9de26481634852e019 날 짜 (Date): 2011년 02월 14일 (월) 오후 11시 32분 49초 제 목(Title): 효도르도 참 오래도 해먹었지. 프라이드에서 최강자 자리를 지킬 때가 전성기였고 프라이드가 사라지고 나서 소속팀 구할 때부터 은퇴준비를 했다고 보면 될듯. 남들은 1년에 4~5번의 경기를 펼치며 강행군을 펼치는데 효도르는 1년에 1~2번경기하고 그중 1번정도는 거의 이벤트성 선수 줄루, 최홍만 같은 사람하고만 했지. 그래도 가끔 몰락 직전의 챔피언들을 잡아주면서 최고라는 명성을 유지했는데.... 주짓수는 괜찮았지만 나머지는 별볼일 없던 베우둠에게 패배를 당하면서 이후에 좀 그랬지. 크로캅도 국회의원까지 하면서 배에 기름차고 나이드니까 완전 졸전이지. 효도르가 프라이드 챔피언자리에서 UFC로 넘어갔다면 벌써 챔피언 자리는 내놓았을 것임. UFC에는 강자들도 넘치고 타이틀전때문에 계속 경기를 해야 했기에 일찍 소모됐겠지. 파퀴아오가 살짝 아쉽네. 메이웨더와의 세기의 대결이 무산됐으니... 복싱에 파퀴아오도 하원의원 당선도 됐으니.... 최고의 전성기에 맞붙길 바라는 복싱팬들의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네. 앞으로 2~3년 지나면 파퀴아오도 전성기에서 내려올텐데. 메이웨더 새끼는 존나 비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