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ec1dbec68e44c9adb28fdbf15b35f974 날 짜 (Date): 2011년 02월 14일 (월) 오후 02시 02분 35초 제 목(Title): Re: 욕망의 불꽃 정말 스릴러 물이다 인터넷 찾아보니...결국 이 스토리구나. 가장 말이 되는 스토리군. 결론은 김태진 왕회장의 친딸은 윤나영(신은경)이고 이미 유언장에는 후계자로 윤나영의 이름이 적혀 있다는 거. 결론은 나 있지만, 그걸 모르고 윤나영이 저렇게 아등바등 악녀로 살고 있네. --- 영민은 김태진회장의 아들이 아니고 윤나영이 딸인 것 같네요. 처녀때부터 바람끼가 있던 강금화 여사가 다른 사람의 아들을 낳은 듯. 김회장은 자신이 사랑했던 여인, 하지만 친구의 아내가 된 나영의 엄마를 건들여 나영이 태어난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나영의 아버지는 나영을 미워한다. 김회장은 자신의 딸인 윤나영을 며느리로 들인 뒤 자기와 똑닮은 윤나영을 후계자로 점찍어 놓았다. 남애리가 나영의 과거를 집안식구들에게 폭로하려는 것도 알고 있다. 김회장이 선수쳐서 나영을 내친다는 소문이 자자하면 남애리는 입다물고 있을 거고 일단 나영이 내쳐지는 듯하나 적절한 순간에 나영을 제자리로 부를듯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