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1052ef101862f5355248c14d07d90e4e 날 짜 (Date): 2011년 02월 08일 (화) 오전 11시 17분 00초 제 목(Title): [가비지] 택배상하차 평소에 택배배달원들이 힘들다고 생각했었는데... 돈은 별로 안 되지. 짐은 무겁지.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 올라가려면 죽을 맛이지. 특히 여름에.... 근데..상하차 알바들도 힘든가보군. 이마트같은 대형마트에 계산대 알바 아줌마들도 상당히 힘들거라 생각했거든. 모든 물건을 들었다가 다른 칸으로 옮겨야 하잖아. 그거 뭐 1시간만 하면 모르겠지만 몇시간씩 음료수, 박스 같은 걸 옮겨야 하니.... 그나마 생수 박스 같은건 걍 카트에 놔두고 멀리서 바코드 찍지. 택배 상하차하는데...한번 뉴스에 나왔잖아. 김치 배달이 많아지는데 포장이 시원치 않고 가스가 나와서 터진다고....무거운 것도 무거운 것이지만 김치 터진 박스는 정말 고욕이겠다. 냄새는 존나 날테고...그거 또 다시 포장하던가 해야 하는데 손이 더 가겠구먼. 하여튼 편하게 택배를 받아봐서 좋긴 한데.... 좀 가격을 올려도 괜찮지 않을까도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