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de6b2c439feb8aa76054448d3ca795fc 날 짜 (Date): 2011년 02월 02일 (수) 오후 08시 32분 29초 제 목(Title): Re: 10년 좌빨 출신들은 정신병자들이 많은 저 새끼들 산채로 바다에 빠뜨려 죽이지 않은 것만 해도 대단한 건데..... ---------- [픽터] 니 소원대로, 1차 해전, 2011년 1월 18일에 있었던 전투에서는 산채로 바다에 빠뜨려 죽인 것 같던데? 18일 오후 8시 삼호주얼리호를 납치한 해적이 5노티컬마일(1노티컬마일=1.8㎞) 떨어진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몽골 선박을 추가 피랍하기 위해 해적 자선을 하선한 것이다. 최영함은 수십 명의 해적들이 둘로 분리된 틈을 타 링스헬기와 고속단정을 동원한 작전에 돌입했다. 링스헬기는 자선에 탑승한 해적에 기관총 사격을 가했고 이때 해적 수명이 바다에 빠져 실종됐다. 특수전 요원이 탑승한 고속단정은 삼호주얼리호로 진입을 시도하다가 총격을 받고 후퇴했다. 이 과정에서 장병 3명이 파편상을 입었지만 큰 상처는 아니었다. 1차 교전 후인 19일 오전 11시 40분 해적들은 삼호주얼리호의 기수를 돌려 소말리아 영해로 6노트(1노트=1.8㎞/h)의 속도로 항해했다. 해군장병 3명은 파편상을 받고, 해적 5명은 모두모두 죽었는데, 1. 소형선박에 쓰러져 있던 해적 부상자들을 모조리 쏴 죽인다음에, 배 밖으로 던져 버리고, 그 배를 노획물이라고 끌고 왔거나, 또는 1. 소형선박에 쓰러져 있던 해적 부상자들을 들어서 산채로 바다에 던져 버리고, 그 배를 노획물이라고 끌고 왔거나. 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