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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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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짜 (Date): 2011년 02월 02일 (수) 오후 07시 23분 09초
제 목(Title): Re: 웃기는 해적소탕


1월 18일...

해적 몇명이 몽고배를 해적질하기 위해서, 
주얼리호에서 내림.

이때 한국군은 이들을 공격.

아니 도대체 왜 공격해??

배를 버리고 다른 곳으로 해적질하러 간다는데,
이 해적들을 왜 공격을 해?



그나저나 이전에 말했듯이, 이때
ak3정 + 철제용 사다리, + 소형선박을 나포했는데,
그렇다면 그 해적들은 다 어딨어???

소형선박에 타고 있던 해적들은 어디갔어?

교전중에 배를 갈아타고 도망갔나????????????????
교전중에 배를 갈아 탈 여유가 있어???????????????

소형선박이 2척 있었는데, 
첫번째 선박에 타고 있던 해적들이, 두번째 선박으로 갈아타고,
그 두번째 선박은 달아나고 첫번째 선박은 한국군에 의해 붙잡힌 거냐?

도망갈때는 소총이라도 매고 도망가지 왜 소총은 버리고 갔어??
정말 도망간게 맞어???



아니다.... 이때도 한구군들을
그 해적들 모조리 죽인 다음에,

그 시체들을 물속에 빠뜨려 버린 것이다.




.

18일 오후 8시 삼호주얼리호를 납치한 해적이 5노티컬마일(1노티컬마일=1.8㎞) 
떨어진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몽골 선박을 추가 피랍하기 위해 해적 자선을 
하선한 것이다. 

최영함은 수십 명의 해적들이 둘로 분리된 틈을 타 링스헬기와 고속단정을 
동원한 작전에 돌입했다. 

링스헬기는 자선에 탑승한 해적에 기관총 사격을 가했고 이때 해적 수명이 
바다에 빠져 실종됐다. 특수전 요원이 탑승한 고속단정은 삼호주얼리호로 
진입을 시도하다가 총격을 받고 후퇴했다. 이 과정에서 장병 3명이 파편상을 
입었지만 큰 상처는 아니었다. 

1차 교전 후인 19일 오전 11시 40분 해적들은 삼호주얼리호의 기수를 돌려 
소말리아 영해로 6노트(1노트=1.8㎞/h)의 속도로 항해했다. 


이게 왜 실종이냐?
물에 빠뜨려 죽인 것이지.





[1월 18일] 

19:50~20:30
최영함, 정선 중인 삼호주얼리호에 접근, 해적들에게 투항권유방송(영어) 시작. 
해적들이 삼호주얼리호에 접근하던 몽고 선박을 공격하기 위해 보트를 내려 
이동. 이를 파악한 최영함에서는 링스 헬기와 UDT/SEAL팀의 출동을 명령. 
해적들이 접근하는 UDT/SEAL팀을 발견하고 삼호주얼리호로 급하게 이동. 이를 
본 링스 헬기에서 해적보트를 공격, 해적 4~5명을 사살함. 해적들은 고속단정에 
탑승한 요원들에게 총격 가함. 요원 중 3명 총탄 유탄에 부상 입고 후송. 


▲1차 공격 당시 해적들을 사살하고 노획한 보트. 이 작은 배로 대형 상선을 
공격·납치한다는 게 믿기지 않을 것이다.ⓒ 
이후 UDT/SEAL 요원들은 해적 보트와 무기를 노획. 노획한 장비로는 사다리 
3개, AK 소총 3정, 기타 도검류 등. 최영함 측은 삼호주얼리호에 남은 해적의 
숫자를 4~5명으로 추정. 남은 해적들은 인질 위협하며 경계강화. 최영함은 
투항권유방송 계속함.



[결론] 그러니깐 해적들 4, 5명을 사살해서,
바닷에 빠뜨리고 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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