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379f1d034b60a1320437a2f1fc640e9c 날 짜 (Date): 2011년 02월 02일 (수) 오후 01시 41분 47초 제 목(Title): Re: 10년 좌빨 출신들은 정신병자들이 많은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ef70b82f92fe325dc6a0db9d09273916 날 짜 (Date): 2011년 02월 01일 (화) 오전 03시 24분 49초 제 목(Title): Re: 10년 좌빨 출신들은 정신병자들이 많은 씨발 쌍노마. 왜 60만달러로 떨어졌는지 확인이나 해봐라. 왜 그리 정보 찾기 능력이 그렇게 떨어지냐? 나이먹더니 한물 간거야? ========= [픽터] 이 미친 놈 왜 '60만 달러로떨어진 이유'를 찾아보라고 하지?? 내가 니 말대로 인터넷 찾아보니깐, 1월 24일자부터 '60만 달러' 뉴스기사가 나온다. 저 머저리 새끼는, 주얼리호 구출작전 때무네, 겁을 먹은 해적들이 600만 달러에서 1/10인 60만 달러로 깍아준것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된다. 1월 18일 주얼리 해적 1차 구조 (실패) 1월 21일 주얼리 해적 2차 구조 (성공) (8명 사살+5명 생포) 그동안 금미호에 대해서 국민들이 관심없다가, 주얼리 구출 이후부터 부터 "그렇다면 금미호는 어떤 상태인가?" "생포한 해적하고 금미호 선원하고 교환하는 것은 어때?" 하는 뉴스 기사들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 기사중의 하나가, 바로 "60만 달러로 떨어졌다'는 건데, http://news.donga.com/3/all/20110124/34323267/1 김대근 선장, 선박 에이전시와 전화서 귀환 지원 호소 “소말리아 해상도 아니고 케냐 해상에서 정상 조업을 했습니다. 나는 해적에게 테러를 당한 것입니다. 국민이 해적에게 잡혔는데 정부가 그렇게 무관심할 수 있나요. 정말 배신감을 느낍니다. 우리를 왜 내버려 두나요. 이 사건을 잊어버린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정부에 강력하게 이야기 좀 해 주세요.” 케냐 몸바사 항에서 선박 에이전시 겸 대리점을 운영하는 김종규 사장(59)은 18일 오후(현지 시간) 금미305호(241t급) 김대근 선장(55·사진)에게 이런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 소말리아 해적들이 연결시켜준 전화였다. 금미305호는 지난해 10월 케냐 해상에서 조업을 하다 해적에게 납치됐다. 김 선장과 김용현 기관장(68), 중국인 2명, 케냐인 39명 등 43명을 태운 이 배는 소말리아 해적 본거지인 하라데레 항에서 3km가량 떨어진 해상에 23일로 107일째 억류돼 있다. 중국인 2명도 옌볜(延邊)조선족자치주 왕칭(汪淸) 현 출신 중국동포인 이재천(31), 김걸 씨(28)다. 석방 협상은 무슬림 종교단체 지도자 등을 통해 김 사장이 하고 있다. 김 사장에 따르면 당초 해적들은 600만 달러를 요구했지만 영세한 금미305호 상황을 고려해 지금은 10분의 1 수준인 55만∼60만 달러까지 낮췄다. 이 가운데 30만 달러가량은 배에 실려 있던 어획물을 파는 방식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해적들은 “이 정도면 43명에 대한 몸값치고는 싸다. 더는 안 된다”며 선을 그었다. 해적들은 금미호를 모함으로 활용해 해적질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삼호주얼리호 구출 작전이 성공적으로 이뤄졌지만 금미305호 상황은 상대적으로 더 나빠졌다. 18일 통화를 마지막으로 김 선장과 연락이 끊겼다. 피랍 이후 2, 3일에 한 번씩은 통화를 했다. 마지막 통화에서 김 선장은 “우리가 풀려날 수 있는 상황은 현재로선 몸값을 주는 것뿐이다. 우리 배를 맡기고 대출을 받든지 정부에서 빌리든지 어떻게든 돈을 마련해야 한다. 금융회사든 정부든 몸값을 먼저 제공해주면 나중에 갚을 테니까 제발 풀려나게 해 달라”고 김 사장에게 호소했다. 김 선장과 김 기관장의 건강도 좋지 않다. 김 선장은 “배에 부식이 없다. 거의 개밥을 먹고 있다. 제대로 넘어가지 않는다. 채소 구경도 해본 지 오래다. 기관장은 말라리아에 걸린 것 같다. 나도 당뇨 약을 먹고 있는데 언제 약이 떨어질지 모르는 상황”이라는 말을 남겼다. 김 사장은 23일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피랍 직후 정부 관계자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때문에 시끄러우면 안 되니까 언론 접촉을 피하면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며 “하지만 올해 초 정부는 해적과 협상을 할 수 없고 금미호에 대한 지원도 어렵다며 다른 얘기를 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그는 “현지에 대책본부도 없고 상황도 나아지지 않자 김 선장이 정부에 대해 서운한 감정을 보였다”고 전했다. [픽터] 저 뉴스(1월 24일자) 를 보면, 김사장이 해적들고 협상하고 있다. 김사장은 인질로 잡혀 있는 김선장(다른 사람)과 18일 이후에는 전화연락이 더이상 안된다. 김선장은 '제발 우리들 좀 구출해 달라'고 하소연함. 석방 협상은 무슬림 종교단체 지도자 등을 통해 김 사장이 하고 있다. 김 사장에 따르면 당초 해적들은 600만 달러를 요구했지만 영세한 금미305호 상황을 고려해 지금은 10분의 1 수준인 55만∼60만 달러까지 낮췄다. 이 가운데 30만 달러가량은 배에 실려 있던 어획물을 파는 방식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해적들은 “이 정도면 43명에 대한 몸값치고는 싸다. 더는 안 된다”며 선을 그었다. 해적들은 금미호를 모함으로 활용해 해적질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렇게 하는 것으로봐서, 주얼리 구출 이전에 이미 60만 달러로 떨어져 있는 것 같음. 주얼리 구출이 1월 21일 이루어졌는데, 3일동안 몸값을 깍아줄리 없음. 내가 이런 글 쓰는 이유는, 혹시 알알이 저 미친 새끼가, 금미호가 60만 달러로 떨어진 것은, 주얼리 호 구출 때문에 해적들이 겁을 먹어서 깍아준 것이다. 라고 착각할까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