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44d541ebb92b687d0e86a7051ecff63a 날 짜 (Date): 2011년 02월 02일 (수) 오전 02시 15분 43초 제 목(Title): 아테나 뭐 이리 말이 안 되냐? 폭탄을 몸에 두르고 입장을 한다는 내용은 나름 참신했지만 과정은 개털이네... 보통 외부인이 들어오면 거기다가 테러범출신한테 저렇게 친절하게 통과를 시켜주질 않지. 또 몸에 폭탄을 두르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기도 전에 수많은 요원들이 벌써 저격했을 것 같은데... 현실성이 너무 떨어지는군. 특히 수애를 구하기 위해 조직을 저렇게 움직인다는것도 이해가 안 되네. 이해관계로 모인 조직인데 터무니없는 차승원의 지시를 따르는 조직원이 있다는게...거기다가 목숨까지 걸고 말이야. 어차피 돈으로 엮인 조직인데..저런 충성심이 나올리가 없걸랑. 중간에 도박 타짜이야기는 빼놓지 않는군. 집필하는 곳이 에이스토리인데...올인의 최완규가 세운 곳이잖아. 예전에 최완규가 도박혐의로 검찰에 끌려간 걸로 아는데... 그래서일까? 최완규 이름은 안 보이는군. 하여튼 점점 퀄러티 떨어지고 신선감 떨어지고 새로운 구도를 만들지도 못하고... 그럼에도 규모있는 드라마에 저정도 극본을 쓸만한 자원이 없으니...계속 쟈들 쓰는 것 아닌가? 좀 안타깝군. 아이리스가 외국에서 망한 것처럼 아테나도 좀 망할 분위기. 단지, 액션신만큼은 확실히 진일보한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