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dabe61de9ce801e0e66d4815bfe2fbcf 날 짜 (Date): 2011년 02월 01일 (화) 오전 12시 07분 41초 제 목(Title): [픽터] 한국군의 수류탄 공격 초기에 비록 해적에게 배에 총맞았을지는 모르나, 나중에는 한국군들이 던진 수류탄에 의해 당한 것이라고 추정해 보는데 왜냐하면 ak총알이 배나 팔다리에 멀쩡히 남아 있을리가 없기 때문이고, 총알을 1발 맞으면 사람은 고꾸라 지는데, 고꾸라진 인간에게 소총 6발을 쏜다는 것도 웃기고, 그래서 의사들이 팔과 다리에서 제거한 총알은 사실은 '수류탄 파편'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석선장의 멀쩡한 얼굴 사진을 보니깐, 석선장이 수류탄 공격을 받은 것 같진 않은데 (왜냐하면 수류탄 파편에 맞은 것이라면 석선장 얼굴까지도 엉망이 되었을 것 같은데, 석성장 얼굴은 멀쩡한 것을 보니깐 슈류탄 공격을 받은 것 같진 않고) 혹시 말인데, 1. 링스 핼기가 배 옆에서 앵앵 그런다. 1. 핼기도 ak소총 사격 범위 밖에서 앵앵 거려야 한다. (안 그러면 해적 소총에 맞을 가능성이 있음) 1. 핼기가 앵앵 거린느 것은 해적들도 익숙한 것이라, 배위의 해적 1명도 평상시 처럼 아무렇지 않게 행동을 했는데... 1. 300미터 밖에 있던 핽기가 느닫없이 배위에 있던 해적을 향해, 기관총을 발사해서, 그 해적을 죽인다. (뉴스에서는 rpg로 최영함을 겨냥했다고 핑개는 대지만 이것은 거짓말임. 300미터 밖에서 rpg을 들고 있는지 소총을 들고 있는지 확인하기 힘듬 그리고 rpg의 사정거리는 1000미터정도 되고, ak소총 사거리도 길어봐야 500미터 정도 되어서, 최영함은 안전을 위해서, 적어도 1000미터 밖에 위치해 있어야 함. 그래서, 해적이 최영함을 rpg로 쏠려고 해도 맞출 수가 없음. 게다가 해적들에게 rpg가 있는지 없는지 아직도 확인된게 없음. 만약 있었다면 그 사진도 공개해줄법 한데, 아직 공개안해주고 있음) 야튼 바로 그래서 한국군의 기관총 때문에, 배는 벌집이 되고, 이제부터 작전이 시작된다. 1. 진압군이 배위에 기어 오르고, 진압군은 배 안으로 최류탄을 발사한다. 진압군은 방독면을 쓰고 배안으로 들어간다. 1. 해적이 석전장을 쐈다. 석선장은 고꾸라 졌다. 2. 나중에 한국군들이 와서 수류탄 쏘고 소총 쏘고 난리를 피웠다. 3. 석선장과 함께 있던 해적들은 몽땅 다 쓰러지고, 석선장도 한국군이 쏜 수류탄에 의해 부상당했다. 1. 쓰러져서 신음하는 해적들을 향해, 한국군들은 해적들 대갈통에 총알 1발씩을 박아 넣는다. (확인사살한느 것임. 부상당한 해적들은 처리하기 골치아프기 때문에, 치료해줄려면 돈도 들어가고, 시간 들어가고, 해서 불편하기 때문에 모조리 죽일 필요강 있음 바로 이 이유 때문에, 해적들은 생존자와 사망자만 있지, 부상자는 없음. 부상자들은 한국군들이 확인사살해서 깡그리 죽였음.) 1. 이렇게 쓰러진 사람들 대갈통에 한발씩 총알을 박아 넣는데, 하얀 피부를 가진 사람을 발견. 바로 석전장이다. 1. 그래서 이 석선장만 살려서, 대가리에 총알을 박아 넣지 않고, 살려서 데리고 나옴. 1. 이 광경을 지켜보던 몇몇 해적들은 모조리 모저리 도망가서, 배 속으로 짱박혀 들어가 버림. 이런 생각도 해보는데, 이게 맞을까? 그런데 웃기는 것은 한국에서 수사를 한다는데, 해적들의 소총을 모조리 수거해다가, 그들의 소총 총구를 조사해봐서, 총을 쐈다는 증거를 찾고, 그 총의 소유자가 누구였는지 알아보면 될텐데, 그런다는 기사는 없군. 그런데 난 잘 모르지만, 한국군이 해적들 소탕할때 분명히, 최루탄을 미리미리 쏟아 부어서, 해적들을 눈코 뜰새 없이 만들어 놓고, 방독면을 쓴 한국군들이 밀고 들어갔을텐데, 그 한국군들이 방독면 안경 밖으로 잘 볼 수 없을 것이고, 그래서 한국군들이 해적과 함께 선정도 함께 쏴 버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곧 해적소탕이 있을 것이니 모두모두 엎어져 이어라"하고 사전에 경고를 했기 때문에, 멀쩡히 서 있는 놈들은 한국군들이 모조리 사격해 버렸을 것이기 때문에, 혹시나 선장은 해적들에게 붙들려 있다가 그래서 해적들과 함께 한국군에게 당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야튼간에 선장은 조타실에서 쓰러졌다고 했었음. 그런데 조타실에서 선장 혼자서만 있지 않았을 것임. 해적들이랑 같이 있었을 것임. 그럼 그 해적은 지금 어디있는가?? 그는 죽고 지금은 없다. 한국군들이 깡그리 다 죽여버린 듯 함 아까 말했듯이 해적 부상자 생기면, 부장자 치료해줘야 함. 약도 줘야 하고 주사도 놔주야 하고, 밥도 떠먹여 줘야 하고 그래서 귀찮음. 깡그리 죽여버린 모양임 대가리 뒤통수에 총알 1발씩 박아서 죽인 모양임) 그런데 요즘에는 사망한 해적들을 바다에 수장시킨다는 뉴스가 자꾸 뜨는데, 그것 시체를 한국에 가져오는 것쯤은 일도 아닐 것인데, 왜 수장을시키는 것인지. 난 그 해적들이 시체를 잘 살펴서, 그들이 죽은 이유 즉.. 1. 해적들은 한국군들로부터 수륱탄 공격을 받은것이다. 1. 해적들은 총에 맞아 쓰러진 다음에, 방바닥에 엎어져 신음할때, 한국군들이 해적들 뒤통수에 대고 총알을 한발씩 박아서 죽인 것이다. 등등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정부는 혹시 이런 것을 확인불가능하게 만들기 위해서, 바닷속에 수장한다고 하는 것 아닐까 하는 의심까지 든다. 사전에 부여된 팀별 임무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적 제압에 나선 작전팀은 AK 소총과 기관총, RPG7으로 무장한 해적 13명 전원을 3시간 만에 제압했다. 8명을 사살하고 5명은 체포했다. 작전 개시 4시간 58분 만인 오전 9시 56분 모든 작전이 종료됐다. 작전 종료 후 확인 결과 해적들이 소지하고 있던 AK 소총은 모두 3정이었다. 앞선 18일 1차 작전 때 우리 군이 노획한 3정을 포함하면 모두 6정이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1차 작전 때 소총 3정을 미리 빼앗아 두지 못했다면 이번 작전 때 우리 측이 피해를 입었을지도 모른다.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결국에 확인해 보니깐 rpg는 없었다는 걸까? 그리고 해적들이 6명 죽고 5명 생포했다는데, 그들이 가진 것이라고는 소총 3자루 뿐이었네???ㅋㅋㅋ 그 소총 3자루 때문에 8명씩이나 죽인건가?) 한국정부가 수장을 할려는 이유는, 해적들이 어떻게 죽었는지 확인 불가능하게 만들려고 그러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ㅋㅋㅋ 그런데, 석선장 다리(leg)의 사진을 보니깐, 멀쩡한 것으로 봐서, 석선장이 한국군드로부터 수류탄 공격을 받은 것은 아닌 것이 확실한 듯 함. 한국군이 쳐 들어갈떄, '섬광탄'을 썼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