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61bbdd8b9097078a504b11d2b77f681f 날 짜 (Date): 2011년 01월 30일 (일) 오후 11시 53분 01초 제 목(Title): 슈스케 우은미, 전소속사와 갈등 역시나 엠넷의 케어를 받는 탑11을 제외하고 우은미, 션 정도가 계약을 했는데... 우은미가 음원수익금을 못 받았다는구만. 슈스케때의 인기를 활용해서 돈좀 벌겠다는 기획사에 완전 당한거지. 세상엔 이용해먹으려는 악마같은 놈들이 넘친다는 거야. 6성급 호텔 주방장이었다는 에드워드 권도 한국에서 식당내려고 할때 존나 사기당했다고 하지. 그 이름값을 이용해서 돈만 뜯어가려는 악당들이 넘쳐서... ------------------------------ 음원 수익 배분을 두고 갈등을 빚었던 가수 우은미와 이수PD가 합의에 성공했다. 우은미 소속사 트루엠엔터테인먼트는 28일 “지난해 발매한 디지털 싱글 ‘부탁해’ 음원 수익을 전 소속사로부터 한 푼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우은미는 지난해 9월 전 소속사 나인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이수PD와 함께 데뷔곡 ‘부탁해’를 발표해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이수PD는 “4개월이 지난 27일 우은미가 전화를 걸어와 ‘지금 생각해보니 가창료를 받아야겠다’라며 돈을 요구했다. 오히려 내가 협박을 당했다.”고 반박했다. 기사 후 양측의 강경한 입장에 논란이 일자 우은미 측과 이수 측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스타폭스미디어 이대희 대표 중재로 만남을 가졌다. 우은미 측 관계자는 “이날 만남을 통해 그동안 오해가 있던 부분에 대해 모두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며 풀었다.”며 “음원 수익 부분에 대해서도 별다른 이견 없이 합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이수PD 측 역시 “언론 보도를 통해 너무 부풀려진 부분이 있어 오해가 커진 것 같다. 서로 양보하는 선에도 기분 좋게 합의하기로 했다.”며 “또 앞으로 우은미가 음악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도 서로 파트너십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은미 역시 “괜한 오해로 팬들에게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 이번 일은 계기로 좀 더 성숙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밝히면서 이번 갈등은 합의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