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03cd318d9835e11f4073c32438415fa7 날 짜 (Date): 2011년 01월 30일 (일) 오전 10시 46분 57초 제 목(Title): 유럽에 있는 한국 축구 유망주들. 프랑스리그의 남태희(발랑시엔), 송진형(투르), 이용재(낭트)는 모두 잘나가고 있음. 남태희 송진형은 미들 이용재는 공격수. 송진형 이용재의 소속팀은 현재 2부리그에 있는데 송진형은 잘하면 내년에 1부리그로 올라갈 것 같고. 오세르에 들어간 정조국은 잘못하면 프랑스판 이동국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오세르에서는 일단 즉시전력감은 아니라고 판단한 것 같은데. 정조국은 언어문제를 해결하는게 급선무. 아약스 암스테르담의 석현준은 거의 방출될 분위기인 듯. 석현준은 사실 국내에서도 그리 주목을 받지 못했던 선수인데 갑자기 아약스에 들어갔다고 해서 다들 놀랬지. 석현준은 장신이면서도 빠르고 유연하다는 평을 받았거든. 다만 골잡이가 갖춰야 할 움직임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내 생각에는 석현준은 차라리 센터백으로 보직을 바꾸면 어떨까 싶어. 공격수였다가 수비수로 전환해서 성공한 심우연(196cm)이나 차두리처럼 말야. ------------------------------------------------------------------ 데 부르 "석현준, 발전 가능성 안 보여" [골닷컴] 한만성 기자 =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가 결국 팀 내 유망주로 평가 받아온 석현준과의 재계약을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By steve Han 2011. 1. 28. 오전 6:35:00 2 Share 사진 갤러리확대Frank de Boer, Ajax (Getty Images)석현준은 올 시즌이 종료되는 오는 6월 아약스와의 계약이 끝난다. 그는 지난해 여름 입단 테스트를 통해 아약스에 입단하며 마틴 욜 감독으로부터 총망 받는 유망주로 평가 받았으나 지난 달 욜 감독이 사임한 후 프랑크 데 부르 감독이 부임하며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게다가 네덜란드 언론은 최근 아약스가 석현준을 이적 리스트에 올려 놓고 그를 임대 영입할만한 구단을 물색 중이라며 사실상 결별수순을 밟기 시작했다는 보도를 내보냈다. 이에 데 부르 감독은 네덜란드 국영통신사 'ANP'와의 인터뷰에서 이적 리스트에 오른 다르코 보둘과 석현준의 대해 "두 선수 모두 앞으로 기량이 더 발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지 못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석현준이 아약스에 도움을 줄만한 기량이나 잠재력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했다는 뜻이다. 석현준의 불투명한 미래는 사실 올 시즌 초반부터 어느정도 예상 돼왔다. 그는 줄곧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는 물론 EURO 유로파 리그 등 아약스 성인팀 경기에 줄곧 출전한 지난 시즌과는 달리 올 시즌들어 용 아약스(2군)의 교체 요원으로 전락하며 팀 내 주전 경쟁에서 완전 배제된 상태였다. 네덜란드 언론에 따르면 현재 석현준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구단은 에레디비지에 최하위에 놓여 있는 빌렘II. 지난 여름에도 석현준 임대 영입에 관심을 보인 구단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