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5cbe92a77ae6fcc7f2ab67c3786bc5cf 날 짜 (Date): 2011년 01월 26일 (수) 오전 01시 06분 50초 제 목(Title): 박주영이 아무리 씹히더라도 박주영 만큼 안정감주고 파괴력있는 스트라이커는 아직 없어보이네. 아무리 개씹히더라도 말이지. 박주영은 아시안게임과 아시안컵 둘다 나가기가 어려우니까. 일부러 꾀병부린듯. 경기가 극한으로 가니까 각 선수의 한계가 보이긴 하네. 아직 더 발전해야될 것 같아. 고참이 나서서 패널티킥을 찼어야 했는데... 고참들이 좀 기피한 느낌도 있고... 구자철, 홍정호...전부 어린애들이잖아. 이건 선배한테 떠밀려서 나왔다고 볼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