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jjolbyung Guest Auth Key: 630c03101bcb63ec7a8cfe49f0c06374 날 짜 (Date): 2011년 01월 24일 (월) 오후 11시 41분 51초 제 목(Title): [쫄병] NASA의 진공 물끓는 실험 오류 나사 참 어이없다. 화성에서 눈알 튀어나올거라는 얘기를 나사 과학자란 새끼가 비이커에 물담고, 진공펌프로 진공만드니까 상온에서 물이 끓는다. = so 화성이나 우주공간에 사람이 나가면 피부가 끓는다 요거... 메친 뒤통수 후려 까버릴 초딩새끼 아닌가 세포응집력이 센티미터당 15~20톤은 될텐데 최소 50kg 이상은 될꺼다 비이커 물하고, 세포 조직체로 된 인체나 생물의 몸체하고 같냐? 예를 들어 동물의 근육은 쏘세지랑 같은 햄의 일종인데 햄을 넣어놓고 진공펌프 돌리면, 햄이 익냐? 미듐 스테이크로 변하냐? 그러면 씨발 베니건스나 아웃백에서 쏘세지에 진공펌프 달면 스테이크로 변하겠네 이거 완전 비이커에 스폰지를 넣어놓는거랑도 다르고 정말 세포조직의 그 그물망 같은 연결들 이거는 각 세포조직간, 토목공학상의 공고리 하중구조 등등 보통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미적분을 실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NASA 과학자란 새끼가, 초등쌍놈학교 실험실 수준에서 비이커에 물담고, 진공펌프 스위치 돌리는게 전부임 ㅋㅋ 이게 바로 미국 NASA 빨갱이들의 수준 현실임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