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93e02f61edc518addc55eb6e3fd09428 날 짜 (Date): 2011년 01월 24일 (월) 오후 09시 57분 37초 제 목(Title): Re: [픽터] 선전포고(declaration of war) [ anonym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d0020) 날 짜 (Date): 2011년 01월 24일 (월) 오후 06시 11분 34초 제 목(Title): Re: [게스트] 해적 소탕 문제점 게스트에서 이번 해적들에게 선전포고나 항복의 기회가 없었다고 징징징 하는데 사흘 내내 쫒아다니며 위협사격 해 댄 건 뭐냐? 해적들이 진정 투항할 의사가 있었다면 언제든지 가능했지. 더구나 이미 1차 무력 진압도 했고... 우리군이 뒷처리가 귀찮으니까 항복할 기회를 주지않았다는 건 아무런 근거도 없고 앞뒤 정황으로 상식에도 맞지 않는 주장. 게다가 귀찮아서 쏴죽일 거면 선장에게 4발이나 쏜 해적도 있는데 이넘부터 시범적으로 쏴죽여야 했을 거 아냐. 그런데 이 넘은 살았어요. 게다가 선원들도 악질중 악질이라고 다른놈은 다 살려 줘도 이놈은 쏴죽이자고 분노했다는데... 좀더 그럴듯한 정황 증거를 가져오든가 아니면 말을 말든가. ========== [픽터] 쿠키(cookie)이 씹좆, 또 지네 마누라랑 같이 키즈에서 쌍나발 불고 있네 병신 새끼. 니깐 새끼는 한국놈들이 위협사격하는데, 씨발, 배 위에서 흰손수건을 해적들이 흔들면, 한국군인들이, 그것을 항복 신호라고 생각해서, 항복을 받아낼 것 가트냐? 그냥 보이는 족족 그 흰 손수건 총알로 쏴버리겠지. 또한, 한국배와 토벌대와는 무선 교신도 가능했는데, 그것은 무선병을 할 줄 아는 놈도 해적들에게는 없었고(아마도) 무선장비 다룰 줄 아는 놈이 한국인이고,해적들은 촌놈들이라, 영어도 모르고 해서, 토벌작전 직전까지만 해도, 한국해군에서는, 한국선원들에게 무전으로 "곧 해적소탕이 있을테니깐 짱박혀 있어라"하고 한국말로 지껄여 둔거 알기나 아니? 그런 상태에서 무슨 수로 "나 surrender"한다고 말을 하나? 그 말을 선장이나 선원들이 제대로 통역을 해주기나 한대냐? ......... 그리고 한국선장들은 4발 맞았다는데, 그게 해적이 쏜 것인지, 한국군이 쏜 것인지 니가 어떻게 아느냐? 한국뉴스에서 그렇게 말을 하니깐 그말을 믿니? 그리고 한국 선장은 총알을 4발이나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꾿꾿이 살아 있는데, 해적들은 왜 모조리 8명씩이나 죽었다더냐? 그리고 뭘하고? "그런데 이 넘은 살았어요. 게다가 선원들도 악질중 악질이라고 다른놈은 다 살려 줘도 이놈은 쏴죽이자고 분노했다는데..." 하고 말했다고? 미련한 것아, 그것은 "저놈은 무조건 죽여야지"의 표현이지, "다른 놈들은 살려줄 수 있었다'는 표현이 아니다. 그리고 뭐라고? 그럴듯한 증거라고? 딱 보면 모르냐? 두개골이 반토막난 지포드 아르조나 의워도 저렇게 살아 있는데, 왜 해적들은 모조리 죽어쓸까? 그것은 쓰러진 해적들 대갈통에 총알을 하나씩 하나씩 박아놔서 그렇단다. 딱 보면 답이 나오지. 딱 봐서 답이 안나오면 그것은 니들이 멍청한 것이고. 그리고 씨뱅이들아, 혹시 텔레비젼을 보면, 니들도 한번 자세히 살펴보거라 난 시간이 없어서.그러는데, 해적들로부터 노획했다는 AK소총 몇자루를 display하는지확인해 주기 바란다. 나 픽터도 궁금하다. 사망자 8명 + 생포자 5명 해서 전부 13명의 해적이 있었는데, 정말로 이들 해적들 모두모두 소총 1자루씩 가지고 있기나 했었는지가 궁금하니, 혹시 노획한 소총을 전시할때 13자루가 전시되는지 확인해주기 바란다. 나 정말 궁금하다. 해적 13명이서 소총 2자루 가지고 해적질 한 것은 아닌지 이런 생각까지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