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ad10423d2704a19146a6ffe3c62d9559 날 짜 (Date): 2011년 01월 22일 (토) 오전 09시 14분 43초 제 목(Title): Re: [픽터] 해적소탕의 문제점 딱 보면, (내 생각이 맞는지 확실치는 않지만) 답이 보인다. 동양에서는 기사(knight)제도가 없었고, 그래서 동양에선 적을 공격할때는 "기습"을 하는 제도를 전혀 부끄럽게 않고, 왜 그게 부끄러운지 생각조차 못한다. [뱀다리] 예전에 텔레비젼에서 해주던 방송, 배달의 기수 같은 것을 보면, 한국의 정규균이 인민군 복장을 하고 인민군에게 접근해서, 그 인민군들을 소탕한다는 내용도 버젓이 방송되곤 했지. 이게 왜 부끄러운지 아무도 몰라. 새끼들이. 물론 예전에 mbc에서 해주던, 개리슨 유격대에서도, http://www.youtube.com/watch?v=d0qQGS4fXSY (combat은 kbs에서 해줌) http://www.youtube.com/watch?v=dgr1xbQ8bH0 (개리슨 유격대) 개리슨 유격대들이 독일군 복장을 하고, 독일군 영내로 친입하여, 어쩌고 하는 장면도 있기는 했지만 야튼) [뱀다리끝] 한국전쟁때도 북한은 아무런 선전포고도 없이,새벽에 느닫없이 포탄 쏘면서 한국전쟁을 시작했는데, 바로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 소말리아 해적소탕도 똑같았을 것이다. 다음은 가상 시나리오. [시나리오] 랭스헬기로 배 주위에서 앵앵 거린다. 헬기에서 기관총을 쏘니, 해적들은 배 안으로 들어가 버린다. 그 사이에 UTD요원들이 배위로 올라와서, 탕탕 문을 두드린다. 니들은 다 포위되었다. 항복하라. 항복하면 살려주겠다. 하고 물을 열라고 소리치니, 해적들은 "아...... 씨발 좆됐다....... 항복한느 수밖에....." 하면서 물을 열어주니, 그 순간, 한국의 자랑스런 UDT요원들, 연막탄을 던지며, 수류탄을 던지며, 해적들에게 자동소총을 갈겨 대기 시작한다. 그래서 순식간에 문앞에 항복하려고 있던 해적들은 다 죽어버린다. 총소리가 들리자, 인질들을 총으로 위협하고 있던 해적들은, 소총을 놓고.. 스스로 무릎을 꿇어 인질들에게 항복한다. (그래서 그들은 목숨을 잃지 않는다) 이렇게 되었을 것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야. 즉........ UDT용원들은 배를 점령하면서, 적의 응사나, 적의 반항을 거의 받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 그냥 무작정 밀고 들어가, 항복을 할 기회를 주지 않고, 죽여버려던 것!!!!!!! 뉴스를 봐봐. UDT요원들, 몸에 총알 하나도 맞지 않았어!!!요. 야튼간에, UDT요원들은 지네들이 뭐 혼자 무슨 대단한 일이라도 한양 떠들지만, 사실 알고 보면, 전쟁포로를 "항복"할 시간 주지 않고, 그냥 사살해 버린 것이랑 똑같고. 문제가 더 복잡해지면, "항복의사"를 가지고 오는 적군을 힘안들리고 사살해 버린 것하고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