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6af04fd52fab98e7bba4847d8386b5fc 날 짜 (Date): 2011년 01월 21일 (금) 오후 09시 02분 27초 제 목(Title): Re: 자식보다 삼성을 더 믿었다~!!!!!!!!! S 기숙사가 그 스타일일걸? 상당히 열악하다고 들었음. 그리고 S는 직원들을 소모품 취급하기 때문에 직원이 피부병에 걸리건 말건... 우울증에 걸리건 말건 상관없지. 쓸모없으면 다른 소모품으로 갈아끼우면 되니까. 그러기에 업무강도는 상당히 강하지. 언제든 교체할 부품들은 넘치니까. 그런 압박 속에서 죽을 맛인데 부모는 그것도 모르고 자식 새끼 S보냈다고 어깨에 힘주며 또 자식의 고충을 흘려들었으니... 이건 자식을 사지로 내몰면서 부모 혼자 헛된 자긍심에 사로잡힌 사건이라고 봐. 자살한 사람은 죽을만큼 힘든 업무강도에 몸서리 쳐지는데 부모란 작자들은 이해도 못 하고 계속 회사다니라고 압박을 하니... 자식이 찾은 탈출구는 결국 자살이지. S의 실체를 좀 아는 사람이라면 S가 주는 헛된 자긍심, 세뇌된 이미지에 빠지면 좆된다는 걸 알지. 의외로 S의 실체를 알려줘도 절대 듣지 않는 사람이 많다. S의 기업이미지광고로 이미 세뇌가 될만큼 되어서 전국민의 인지부조화 단계까지 간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