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alalalalalal Guest Auth Key: b80316b04cddc9aa1b750343ea8dc826 날 짜 (Date): 2011년 01월 21일 (금) 오전 01시 33분 37초 제 목(Title): 테라 존나 어렵네. 지금 캐릭터를 2개를 동시에 키우느라 시간이 걸리는데.. 승마술을 배운 이후에 포포리아인가? 거길 갔더니...몹의 수준이 차원이 다르네. 과거엔 한방에 쓰러져 가던 것들이 평범한 몹조차도 거의 바실리스크 수준이네. ㅋㅋㅋ 그런 놈들이 동시에 5마리 동시에 달려드니까. 단순 개인 퀘라고 해도 파티원들을 모집해서 같이 잡는 수 밖에 없네. 초반에 분위기 파악 못 하고 혼자 잡을려다가 말타고 도망이나 치는게 일이구먼. 예전엔 한방에 가던것들이 이젠 수십대 때려도 끄떡없으니... 거의 소형 바실리크스야. 테라의 고비가 이 부분 부터라는데... 도대체 뭘하는지도 모르고 누가 파티 제안을 하길래 걍 생각없이 따라갔더니만... 정말 정신없이 나오는 질기고 질긴 몹들이 계속 나타나고... 걍 아무 생각없이 전투를 하니까... 퀘가 클리어 되어 있네. 뭘 잡아야 하는지 별 체크도 안 했는데 ㅋㅋㅋ 워낙 죽지도 않는 몹들이 떼거지로 나오니까 피로도가 엄청나다. 운좋게도 힐러의 수준이 상당한 사람이 같은 파티라서 걱정없이 휘두르긴 했지만... 이거 첫 전투를 하고나선 엄두가 안 나네. 한동안 이런 스타일 전투만 한다고 하니... 여기서 테라를 접느냐 마느냐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하네. 이렇게 피곤해서야....근성있는 파티원들이 있지 않는한... 다른 캐릭터 키우는 것도 슬슬 감당하기 힘들겠단 생각도 들고...ㅋㅋㅋ 진짜 질긴 몹들때문에 정말 피곤하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