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ef8b83154df8a873f7d2c2647ce1f7e8 날 짜 (Date): 2011년 01월 12일 (수) 오후 02시 38분 41초 제 목(Title): 심형래의 라스트 갓(뎀)파더. 한겨레기사이긴 하지만. 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457908.html 솔직히 갈가리/디(러)워/라스트 갓파더 모두 영화적으로는 졸작이지만 한국에서는 영화 수준에 비해 놀라운 흥행을 했지. 갈가리는 일본에서 괴수영화 오딱구들이 보다보다 정 볼게 없으면 마지막으로 보는 영화라고 하던데.ㅋㅋㅋㅋ 솔직히 영화감독으로서 심형래는 3류야. 그러나 돈 끌어오는 능력은 1류지. 기사에서도 나왔듯이 투자자들이 잘 모여서 정부지원 받기로 한 것도 안받았을 정도니. 여기저기 영향력있는 굵직한 투자자들을 모았기 때문에 그렇게 쓰레기영화를 만들어놔도 신문기사와 여론은 항상 어떻게든 흥행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간다고. 진중권이 이 영화 볼 생각이 없다는 간단한 멘트 하나 가지고 얼마나 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냐고. 기사 나오자 마자 진중권 사이트 가서 개지랄을 떤 소위 심빠들중 상당수는 투자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사람들 아닐까 싶어. 과연 심형래한테 옛날 HOT에나 있었던 빠들이 몇이나 될까? 그보다는 이해관계가 걸려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저질스럽고 필사적이지 않나 싶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