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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픽터) **uge00
Guest Auth Key: 6d7f926183a802a4ca08f96b740494f6
날 짜 (Date): 2011년 01월 10일 (월) 오후 07시 51분 50초
제 목(Title): Re: 당신(當身), 정당(政黨)



> 아 형성문자 맞습니다. 잘못 썼네요.
>
> 픽터의 말은 가령 자(子)와 자(字)는 그 관계가 워낙 뚜렷해서 신기할 게
> 없는데, 계(界)와 개(介)는 주의해서 보지 않으면 그 관계를 알아차리기 
힘들다
> 그런 의미인 거 같아요. 신기함의 기준이 주관적이긴 하죠. 한자/한문 공부
> 많이 한 사람들한테는 전혀 신기하지 않을 거고.
>

당신 말이 맞아요. 누가 모르겠어요? 음하고 뜻하고 합해서 글짜 만든다는 것은
중학교 1학년 1학기 한자시간 첫번째 시간에 배우는데.. 

나는, 당신 말대로, 아무 생각없이 한자를 배웠는데, 알고 보니깐,
그게 딴 글짜랑 엄청나게 연관되어 있더라. 하는 그런 글짜를
나열해 보라는 것임.


[다른 사람]
>
> 위(委)를 써서 왜(倭)라는 글자의 음을 '위' 비슷하게 만든건데 (뜻은
> 건드리지 않고) 그게 '신기하다'고 하니 참 별스럽네요.
>



[픽터]



당신은 왜(倭)란 글짜가 위(委)랑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고 살았나 보네요.
난 곰곰히 생각해 보고나서 그게 위(委)랑 연관있다고 생각했는데 말입니다.

당신처럼 잘난 척만 하지 말고,

거주(居住)의 거(居)는 옛고(古)이구나.

운이 좋다는 길하다(吉)에서 

       결론(結論), 결정(結晶), 결합(結合)

       힐문(詰問), 힐책(詰責),

       



달팽이 와(蝸) 

     화복(禍福)

     과정(過程), 경과(經過), 초과(超過) 

     와류(渦流) 


더하기 合(합)

     대답(對答), 해답(解答), 

     석탑(石塔), 

     공급(供給)------- 나 픽터는 중학교1학년때 급(給)을 외울때, 한글의 
급이랑 合
                       글짜가 비슷하다는 식으로 외웠다.

     흡사(恰似)

     습득(拾得)


     飯盒반합 -------  군대에서 쓰는 거

     대합(大蛤) 홍합(紅蛤)--------- 조개

     흡족(洽足) --------- 

키즈 개새끼들은 지들이 이들의 above 관계를 이미 다 알고 있었다는 듯이
아는 척을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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