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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senkreutz1
Guest Auth Key: c75f6e05dd713573b86230251bdb6ac3
날 짜 (Date): 2011년 01월 05일 (수) 오전 07시 50분 52초
제 목(Title): 작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경찰에 따르면 2일 아침 8시 45분쯤 담임목사실로 찾아온 최씨와 조씨는 사목 
>활동(교회활동) 배정표에서 제외됐다는 이유로 김 목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멋있네. 

> 김 목사는 왼쪽 눈 주위 뼈가 부러지는 상처를 입고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최씨 등은 이날 아침 9시5분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그러나 이들은 이후 통증을 호소했고, 인근 병원에 
>입원했다.


안와골절이 됐다면 정권으로 눈을 갈겼다는 뜻이네. 오야붕 목사랑 꼬붕 

목사는 진짜 조폭식으로 서로 눈도 못마주칠 정도로 위계서열이 엄격하다고 

하던데 그런데도 저렇게 눈탱이를 갈겼을 정도면 화가 많이 났나보네.

당분간 눈탱이가 시퍼렇게 된 상태로 신도들한테 설교를 해야 되겠네.

서로 사랑하고 싸우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


어찌 보면 이해관계가 대립될때 이렇게 서로 싸우고 물어뜯는게 오히려 

성경적(개독들 표현을 빌리자면)이라고 봐. 구약의 야훼를 보면 얘는 전혀 합의니 

피드백이니 이런게 없잖아. 그냥 성질대로 해버리지. 호불호도 굉장히 자의적이라 

하나님 마음에 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는 사람이 아직까지는 없다고.



뭐 구약 야훼의 저런 호전성을 극복한게 예수라고 떠벌리던데, 그것도 아닌 듯.

예수도 예루살렘 신전에 가서는 노점상들 보기 흉하다고 단속반 흉내를 냈잖아.

다 뒤집어 엎었단 말야. 뭘 믿고 그런 폭력을 행사했겠어? 지 뒤에 따라온 

신도들 믿고 그랬겠지. 노점상들 보기 흉하다고 뒤집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 사람들 생계에 대안은 만들어 놓고 그랬던거야?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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